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면역질환, 특히 시스템성 레우마티스성 질환의 유전적 기반과 임상적 결과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루푸스, 관절염, 당뇨병 등 자가면역질환과 관련된 유전자(예: PTPN22, MBL)의 역할을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질병의 유전적 소인과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임상 연구의 정합성과 재현성을 높이기 위한 메타분석 기법의 응용과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완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 시스템의 성능 최적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다중 안테나 시스템(MIMO), 분산 안테나 시스템(DAS), 그리고 다중접속 환경에서의 간섭 제어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셀 환경에서의 용량 증대, 간섭 완화 전략, 제한된 피드백 환경下的 유저 스케줄링 기법 등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통신 시스템 설계를 위한 이론적 분석과 성능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MIMO-CDMA 시스템의 복호화 성능 향상과 공간 multiplexing의 간섭 민감도 분석 등 고도화된 신뢰성 기반 통신 기술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태용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학 및 종양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며, 갑상선암의 진단 및 예후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FDG-PET에서 발견되는 갑상선 임시성 병변의 세침진단 중요성, BRAF(V600E) 돌연변이와 예후의 연관성, 그리고 thyroglobulin 수치를 통한 병변 재발 예측 등 저위험도 갑상선암 환자의 정밀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전이성 종양의 진단 및 분자생물학적 특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이크로유체 기반 기술을 핵심으로 삼아 세포 생물학 및 조직공학 분야의 혁신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세포 구조체(예: 신경구형체)를 활용한 뇌 미세환경 모사, 마이크로유체를 이용한 생체 적합성 섬유 및 하이드로젤의 정밀 제조, 그리고 세포를 내재한 인공혈관 모방 생체 구조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약 개발 및 재생의료 분야에서 실제 생체 환경을 더욱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제공합니다.
권준수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과 강박장애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뇌의 청각 처리 이상과 관련된 감각 처리 장애, 특히 40Hz 주파수의 신경 회전성 이상을 중심으로 신경전기 생리학적 기전을 탐구하며, 동시에 뇌 구조적 이상(예: 보행전두엽 및 소뇌의 회색질 변화)과 정신증 증상 간의 연관성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분열증 환자의 체중 증가 문제에 대비한 종합적 체중 관리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해서도 실증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간염 B의 비침습적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 섬유화 평가를 위한 혈액 검사 기반 지표(예: SPRI, ASPRI)와 HBV 재활성화 방지를 위한 치료 전략에 대한 기전적 이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유전적 소인과 바이러스 특성 간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의 유전적 변이와 바이러스 유전자 변화를 중심으로, 암의 분자적 기전과 감염병의 유전적 진화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게놈의 발현 및 변이, 폐암의 비정상적 유전자 변화, SARS-CoV-2의 변이 패atters 분석을 통해 질병의 기전을 유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과 고속 유전자 시퀀싱 기반의 계산적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복잡한 유전적 변화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재범 교수의 연구실은 뚜렷한 지방세포 분화 및 에너지 균형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ADD1/SREBP1 전사인자와 PPARγ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방세포 형성과 혈중 지용성 대사 조절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으며, 비만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발생 메커니즘 중 지방세포 비대 자체가 인슐린 저항성을 유도할 수 있는지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만 관련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는 데 기여합니다.
강윤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복합재료를 설계하고 응용함으로써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나트륨 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및 전도성 복합체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3D 구조를 가진 그래핀, 다층 구조의 흑연화 탄소, 요크쉘 구조 및 상자 속 상자 형태의 메탈 셀라이드 나노입자를 활용한 나노소재 합성 기법을 개발하며,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고속 주행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스프레이 피로리시스, 전기방사법, 카보나이제이션 등의 유일한 공정 기반 합성 기법을 통해 구조 제어와 기능성 향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신태주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와 리튬이온 배터리 등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의 핵심 물질인 희토류 및 전이금속 산화물, 폴리이미드 전구체의 열변환 거동을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통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 열처리와 동반된 상전이 메커니즘, 나노구조 전도체 기반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 전략, 그리고 고분자 전구체의 고온에서의 고체상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기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신소재 개발과 응용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현석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 태양전지와 친환경 에너지 변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태양전지의 고성능 구조 설계, 안정성 향상 및 유연성 확보를 위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수소과산화물(H₂O₂)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전기화학적 촉매 기술 개발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태양광과 전기화학의 융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방오영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세포 치료와 혈관 복구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성 뇌경색에서의 혈행 재개와 뇌 허혈 펜브라 보존을 위한 혈관 병변의 역할, 특히 혈관 순환의 기초적 기전과 임상적 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뇌졸중 치료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다각도로 평가하며, 장기적 추적 관찰을 통한 임상적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구본권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비침습적 및 침습적 영상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내 초음파, CT 혈관조영술, 혈류우세도(FFR) 등 다양한 영상 및 기능적 검사 기법을 융합해 관류성 병변과 난이도 높은 분지부 병변의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심혈관계 예후를 고려한 항판상체 치료 전략의 최적화 및 병변의 취약성 평가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민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리튬이on 및 나트륨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양극 및 음극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锡(스니(SnO₂)) 기반 나노구조물과 그래핀 옥사이드 복합체를 활용한 나노소재 설계를 통해 높은 주기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리튬 금속 양극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신개념 전해질 체계의 설계 및 최적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지의 수명 연장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김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고분자, 나노다공성 탄소 소재 및 MOF 유도 탄소 기반 나노복합재를 중심으로 에너지 저장 및 변환 장치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침착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나노구조 제어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도성 복합재료의 개발을 통해 웨어러블 전자기기 및 환경 정화 기술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소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수확 장치의 통합 전략 및 고체 전해질 기반의 고체 이온 전지 등 미래형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강원기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치료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신뢰도 높은 생물학적 지표 개발과 신약 타겟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복발 위험을 높이는 고위험 환자를 정밀하게 선별하기 위한 유전자 프로파일링 기반 예후 알고리즘(GCPS) 개발과 함께, 항암 면역요법 및 대사 억제 전략(예: MCT 억제제)을 통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틴의 항암 및 항혈관생성 작용에 대한 기전 연구를 통해 기존 약물의 재창출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박지환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기반 백신 개발과 감염병 예방 기술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조류영상바이러스(NDV)를 벡터로 활용한 코로나19 백신의 면역원성과 보호 효과를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사회운동과 시민 참여의 정치적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탈원전 데모, 사운드 데모, 마을 만들기 운동 등 새로운 시위 문화와 지역사회 기반 시민운동의 형성 과정을 사회학적·문화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적 혁신과 사회운동의 상호작용, 즉 소셜 미디어 기반 조직화와 지역 자원의 융합이 어떻게 정치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장혁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증후군,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그가 연관된 말초동맥경화 및 심혈관 질환의 조기 발생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리글리세리드-혈액포도당 지수(TyG 지수)를 활용한 대사 상태 평가와 함께, 관상동맥 석회화, 동맥경화성 변화, 관상동맥 조영술 기반 병변 진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무증상 환자에서의 심혈관 위험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계학습 기반 분석을 활용해 빠른 관상동맥 플라크 진행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노용영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기반의 유연하고 저비용 전자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유기 필드효과 트랜지스터(O-FET)와 유기 메모리 소자의 설계 및 성능 향상에 관한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광학적 및 전기적 특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유기 광검출기, 고성능 접촉 공학, 나노입자를 활용한 전하 저장 메모리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온에서의 대면적 공정이 가능한 소재 기반의 프린팅 전자소자 개발을 통해 스마트 웨어러블, 포인트온케어, 유연 디스플레이 등 미래형 응용 기술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이승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질환과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산소종(ROS) 조절에 기여하는 페로자이트 나노입자(예: 세리아 나노입자)의 생체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며, 뇌졸중, 염증성 장질환 등에서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화학 계산을 통한 신약 탐색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어, 나노의학과 첨단 계산 기반 의학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