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병원성 미생물 및 암 치료에 도전하는 약리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SARS-CoV-2의 주요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은 비공유 결합 억제제 개발과 함께, 다약물내성 암세포를 공략하는 새로운 마이크로튜불린 억제제의 설계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K. pneumoniae 간농양, MDR 박테리아 감염, 그리고 세균성 패혈증에서의 바이러스 재활성화 등 감염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약물 개발과 병변의 면역학적 특성 분석을 융합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장정민 교수 연구실은 유방암의 정밀 진단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초음파 유사영상, PET-CT 등 영상유전학적 기법을 활용한 림프절 및 종양 병변의 정확한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 종양의 양성·악성 구분, 병소의 대사 활성 및 경도 특성 분석을 통한 진단 정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방 생검 이후의 병리적 업그레이드 위험도 분석을 통해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영상의 정확성 향상과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 간 상관관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방준하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 공중합체의 자가조립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나노구조 재료 및 고분자 막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막의 내구성 향상과 항오염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그래핀 옥사이드 기반 복합막 개발, 그리고 분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제어하는 계면합성 기반 박막 복합막 기술이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블록 공중합체의 자가조립을 활용한 나노리소그래피 및 광학적 패터닝 기반 표면 기능화 기술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규성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모니터링 및 소재 기반 의료 기기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나노입자 기반 색소성 진단 기술과 생체 적합성 전자소재를 활용한 소변기능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MERS-CoV 등 바이러스 감염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광학적 센서 기반 진단 플랫폼과, 간질성 방광질환의 병리 기전을 해소하기 위한 탄성 전자·광전자 통합 시스템 개발이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특히, 생체 환경에 적합한 유연하고 탄성 전자소재를 이용한 의료 기기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문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의료기기의 안정성과 기능성 향상을 위한 다학제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유도 세포사멸 메커니즘, 고압 펄스 플라즈마를 이용한 가스 재조합, 의료용 마스크의 재사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비열적 소독 기술 개발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실용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 및 경추 척추의 해부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 기반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안강모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오염 물질, 특히 미세먼지(PM2.5)가 피부 장벽 기능과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필라그린 등 피부 장벽 단백질의 변화와 관련된 생물학적 반응을 인 비트로 및 인 바이보 실험을 통해 분석하며, 도시 환경의 오염 수준이 피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식품 알레르기,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의 환경적 유전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인구집단 기반의 장기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진우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신호 전달 경로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암 발생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부착, 세포 사멸, 신호 전달 경로(예: Notch, JNK, GSK3β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암의 전이 및 발병에 기여하는 유전자(예: Gremlin 1)와 신호 분자(예: PTEN)의 역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에서 뇌척수액을 활용한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해 암 및 신경질환의 조기 진단 및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동화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중심으로 태양전지, 메모리 소자, 가스 센서 등 신소재 응용 분야에서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3D/2D 페로브스카이트 복합체를 활용한 고효율·고안정성 태양전지 개발과, 리트로스위칭 특성을 가진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메모리 소자, 나노입자 도핑을 통한 2차원 반도체 기반 고선택성 센서 기술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적·구조적 특성 해석을 위해 이론적 모의 및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보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한국 여성의 건강 관련 문제, 특히 체형 인식과 암 위험 요인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체질량지수(BMI)와 체형 인식의 정확도, 유방암 위험 요인(유방 밀도, 비만 등)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인구기반 연구를 수행하며, 당뇨병 합병증 스크리닝 실태 분석을 통해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선제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적 활성 성분의 규명을 통해 예방의학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철원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질환, 특히 재발성 또는 치료에 내성인 혈액암 및 혈소판감소성 질환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간질성질환, 만성골수성백혈병, 골수fib로시스 등에서의 타겟 치료제(예: 루크올리스타이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며, 특히 아시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를 통해 지역적 특성에 맞는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후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지표나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임상 연구 및 보건 정책 분야에서의 검사 오차를 고려한 효율적인 샘플 풀링 알고리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HIV 감염자 식별을 위한 2차원 및 3차원 배열 기반 테스팅 알고리즘의 성능을 비교 분석하며, 효율성과 오류율을 정량적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구강 건강 관련 삶의 질, 임신 결과, 측정 오차의 신뢰성 등 다양한 보건 문제를 통계적 방법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범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세포 치유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수소화성 산화물 기반 폴리우레탄의 내수성 향상과 생체적합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혈액줄기세포의 생리적 산소 농도에 따른 생존 및 기능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줄기세포 치료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경학적 합병증, 피부질환의 도구적 진단, 암 진단 영상의 해부학적 해석 등 의료 영상 및 임상의학 분야의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원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센서, 조직공학, 그리고 지속가능한 재료 개발을 중심으로 나노구조 및 생체재료 기반의 혁신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증강 형광, 생체 적합성 수용성 고분자 기반 수소겔, 전도성 고분자, 그리고 친환경적 재활용 기반 탄소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포 봉입 수소겔, 3D 터치리스 디스플레이, 폐지에서 유래한 탄소점 등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적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한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항균 작용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페라이트 나노입자, 라포니트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스마트 콘택트 렌즈를 활용한 생체모니터링 기술, 그리고 에어겔 및 문실 유사 생체재료를 활용한 조직공학용 생체재료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의료 솔루션을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니엘 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 분포와 생태적 상호작용을 이해하기 위해 대규모 관측 데이터와 분자 계통수를 융합하는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식물의 생장 시기 변화, 침입종의 성공 원인, 그리고 지역 생태계 내 종 간 상호작용의 기제를 기후, 지리, 진화적 관련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합니다. 특히, 희귀 자료나 정확한 좌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생태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양희준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나노소재와 신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전자소자 및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질적 2차원 물질의 안정적 접합 구조 설계와 레이저 유도 다형성 공학을 통해 고이동도 트랜지스터를 실현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의 센서 내 연산(인센서 리저보아르 컴퓨팅)과 에너지 효율적인 메모리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적 특성 제어를 통한 생체 신경 기반의 합성 시냅스 소자 및 고효율 수소 발생 촉매 설계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강석태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의 생물학적 영향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탄소 나노튜브와 같은 나노소재가 박테리아에 미치는 세포막 손상 기반의 세균 독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적합성 있는 AFM 측정 기반의 생세포 프로브 개발과 수처리 막의 생물오염 억제를 위한 표면 특성 최적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환경 정화 및 나노의학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찬윤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신경절손실의 조기 진단과 고도근시 환자에서의 망막망막층 두께 측정의 임상적 유용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크룰 GCC 두께와 주위망막신경섬유층 두께의 진단 성능 비교, 고도근시 및 고혈압 등 체질적 요인이 당뇨병성 망막병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고혈압 치료와 약물 복용 준거성에 대한 임상적 패턴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질환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창훈 교수의 연구실은 난류 흐름 제어와 드래그 리덕션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신경망 기반 적응형 제어와 서브옵티멀 제어 이론을 활용해 벽면에서의 마찰력 감소를 연구합니다. 특히 직접 수치 시뮬레이션(DNS)을 기반으로 한 AI 기반 난류 예측 및 제어 전략 개발을 통해, 실시간 피드백 제어와 초고강도·저밀도 스테인리스강 개발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난류의 물리적 메커니즘 이해와 동시에 실질적 산업 응용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도훈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간세포질환, 췌장암 등 소화기 종양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신재생의학 기반의 보조 치료법과 고정도 방사선 치료(SBRT, 3D-CRT)의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이전 또는 이후 적용되는 보조 치료 전략, 방사선 치료의 최적 용량 및 기법 선정,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생존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개인화된 종양 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사선 치료의 병용 요법 및 병변 특성에 맞는 정밀 방사선 치료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