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미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 및 면역 조절 기능을 가진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적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내 콜레스테롤 조절, 장내 미생물 균형 회복, 염증 반응 조절 등에 기여하는 새로운 생물학적 접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유전자 조작을 통한 영양소 강화(예: 카로티노이드 생합성 조절)와 암 치료에서의 약물 내성 메커니즘(예: 간세포암에서의 대사 재편성)에 대한 분자 기전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TRP6 단백질이 매크로파지에서 IL-10 발현을 유도하는 면역 조절 기전을 규명하며, 대사질환과 만성염증의 치료적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뼈 및 연골 조직공학 분야에서 나노소재와 생체재료를 활용한 혁신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 및 형광 기능을 갖춘 다기능 나노입자를 설계하여 암세포 탐지 및 세포 이동 제어에 응용하며, 뼈와 연골의 이원화된 재생을 위한 3D 프린팅 기반의 스퍼로이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체적합성과 정밀한 표면 기능화 기술을 바탕으로 한 나노소재 설계가 핵심입니다.
지종대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및 뼈 remodeling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전사인자, 특히 아릴 하이드로카본 수용체(AhR)와 B7-계열 단백질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 반응 조절과 뼈 형성·분해의 분자 기전을 규명함으로써 자가면역질환과 뼈 질환의 발달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miR-146a 유전자 다형성과 자가면역질환의 연관성, IL-10 신호 전달 조절 메커니즘 등 면역-대사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연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기정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발생과 줄기세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Notch 및 Hippo 신호전달 경로, FGF 신호 등이 뇌 발달과 신경줄기세포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줄기세포의 분화 및 자기복제 조절, 그리고 메타볼리즘과 관련된 분자인 크레아틴의 지방세포 형성 억제 기전 등, 신경발생과 대사 조절의 교차점에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약재인 인삼의 씨앗에서 유래한 생물활성 성분의 항염증 작용에 대해서도 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한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치매 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이고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노인의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로 경도 인지장애(MCI)와 경도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강화치료,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심리사회적 간호, 그리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간호 전략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다모달 인지치료(MCET)와 장기적 추적 관찰 연구를 통해 치매 전 단계의 조기 간 interventions의 과학적 근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현숙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타입2 당뇨병의 발달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방 대사 이상과 인슐린 신호전달 이상 간의 상호작용을 밝혀내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GF-I 수용체 기능 이상을 가진 마우스 모델을 활용해 지방 대사 조절, 항산화 물질(예: 페로스타일빈),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다당류, 청량과일 부산물 등 다양한 천연물질의 대사적 효과를 기초 및 임상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체적 대사 변화와 관련된 유전자 발현, 호르몬 조절, 염증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성균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 및 고체전지의 핵심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레이어드 카디온, 고체 전해질, 나노구조 전극 재료의 상호작용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초 물성 연구를 진행하며, 전기화학적 거동과 기계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용화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초 기술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교수의 연구실은 임상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생물의학적 기전 규명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중환자실에서의 생존 예측 모델(PROMPT) 개발과 함께, 대사 및 면역 조절을 담당하는 핵수용체 ESRRA가 자가포식을 통해 미세박테리아에 대한 면역 방어 기전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뇌영상 및 영상기반 분석을 활용한 유방암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과 같은 정밀의료 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최문기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적이고 유연한 전자소자의 핵심 기술로, 초박판·유연성·투명성의 양질의 발광 장치를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결정(쿼리드점) 기반 QLED와 투명 QLED를 활용한 스마트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생체 적합성 있는 마이크로진공 흡착 구조를 통한 의료용 스마트 스킨 센서 등 실생활 적용에 초점을 맞춘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고성능 그래핀 전자소자 통합 및 정밀 패턴 이송 기술을 통해 유연·신축성 전자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넓히고 있습니다.
권오기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뇌동맥류의 혈관내 치료와 뇌졸중의 혈전용해 치료에 대한 혁신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치료 기법 중에서도 단일 또는 이중 마이크로카テーテ르를 활용한 복잡한 구조의 동맥류 치료, 스텐트 보조 코일 임플란트, 그리고 내재막 주입용 abciximab의 신규 적용 등 고도화된 뇌혈관 intervention 기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 우회 수술 후 재관류 정도의 정량적 평가 및 전립선암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뇌혈관 질환의 종합적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현훈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체암,ervical암 등 여성 생식기 암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첨단 영상 진단 기술과 바이오마커 연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CT를 활용한 대사 활성도 분석, MRI를 통한 병변의 정밀 평가, 그리고 유심성 혈액 세포(CTC) 탐지 기술 개발을 통해 암의 조기 발견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정밀의료의 실현을 목표로 하며,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허 종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특성을 가진 유리 및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특히 화학 분석을 위한 적외선 투과성 황화물 섬유, 양자점 도핑 유리, 전이금속 및 놀라운 이온 도핑을 통한 광학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환경 모니터링, 방사성 폐기물의 안정적 봉입, 고효율 LED 및 광섬유 증폭기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나노크리스탈과 유리의 상호작용을 통해 광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연구가 핵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신장질환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망막에서의 미세글리아 세포의 동적 기능과 뇌의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된 뇌구조 변화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의 암 발생 및 영양 상태 평가, 신장질환 환자의 면역조절 치료 전략 개발까지 다양한 임상적 문제를 기초생물학적 메커니즘과 연계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전도도 분석(BIA)을 활용한 영양 및 수분 상태 평가, FGF-23와 TNFR1의 관계 등 혈액생화학적 마커와의 연관성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창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생체 적합성 있는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외부에서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 특히 눈물 속 포도당과 intraocular pressure를 동시에 측정하는 다기능 접촉 렌즈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 진단 분야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탄소 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한 고감도 및 고균일성 센서 기술, 유연하고 신축 가능한 3D 인터커넥션 기술 등 소자 구조 및 신호 전달 메커니즘의 혁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핵심 메커니즘인 저산소 상태에서의 약물 내성과 종양 미세환경의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테아좀 억제제인 보르테조미브와 SIRT1 단백질이 종양 세포의 대사 적응 및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체 암세포에서의 유전자 발현 및 종양 관련 항원의 역할 분석과 함께,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센서 및 전기화학적 전극 개발을 통해 진단 및 치료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재준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생체고분자 기반의 기능성 포장재와 식품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폴리카프로락톤(PCL), 쌀단백질, 콩단백질, 녹두전분 등 천연 고분자를 활용해 기계적·물리적·생물학적 기능을 갖춘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으며, 항산화제, 식물성 추출물, 미세영양소 등을 내장하여 활성포장 및 대체육 소재의 안정성과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식품 포장과 기능성 식품소재의 실용화를 위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조승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산화 zinc(ZnO) 및 이들의 복합체를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 합성과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온 및 저에너지 조건에서 다양한 형태의 ZnO 나노·미크로 구조를 제어적으로 합성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으며, 이는 마이크로파 유도 합성 및 다양한 리간드를 활용한 구조 제어 기반의 혁신적 접근을 포함합니다. 또한, 탄소 도핑된 ZnO, ZnO/ZnSe 이종구조, 전기화학적 반응 촉매 등 에너지 변환 및 환원 반응 분야에서의 응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반응, 수소 생산, 질산염의 효율적 암모니아 전환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송다섭 교수의 연구실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로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확산되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와 고양이에서 발생하는 항원성 변이를 겪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전파 역학, 임상 양상, 그리고 바이러스의 항원적·유전적 특성 분석을 통해 유행병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조류 유래 H3N2 및 H3N1 바이러스의 개와 고양이 내 전파 가능성과 병변 양상, 바이러스 배출 패tern 등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며 동물병원학적·역학적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창석 교수의 연구실은 생식 건강과 난소 조직의 극한 온도 보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난소 조직의 빠른 freezing(비결정성 냉각)과 동결 보존 기술의 최적화를 통해 생식능력 유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동결 보존 조건, 첨가제 및 항결빙단백질의 영향을 분석하여 난소 난세포와 난포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불임 치료 후 생식 기능 회복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식 전 혈관 형성 인자 도입을 통한 이소성 이식 후 조직 손상 완화 전략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우규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의 유병률과 위험인자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비만과 관련된 인슐린 저항성 및 체내 염증 반응이 간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장내시경 검사와 관련된 장기적 건강 위험인자, 예를 들어 대장암 전구 병변과의 연관성 등 소화기계 질환의 전반적인 메타볼릭 기반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 endoscopic 치료법의 임상적 효과 평가와 장내 미생물-장벽 기능의 상호작용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