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노지윤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의 전파 메커니즘과 예방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등 급성 전염병의 유행 패턴과 사회적 거리두기, 비약리적 조치의 영향을 분석합니다. 또한 만성 신장질환 환자 등 고위험군에서의 백신 효과성과 면역 반응의 지속성을 연구하며, 감염병 유행기 동안 병원의 안정적 운영 체계 구축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의 실질적 유통량을 파악하기 위한 혈청역학적 조사와 면역 반응의 장기 유지 여부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서윤석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국가암검진사업의 효과 분석과 병원 내 치료비용 분석을 통해 국민 건강과 의료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신 내 endoscopic 수술 기법인 단일공 복강경 위절제술 및 라미나리아스터리스 성형술의 임상적 안정성과 장기적 예후를 다각도로 평가하고 있으며, 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특히 PAI-1의 발현이 림프절 전이와 관련이 있음을 규명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위암의 해부학적 특성과 예후 인자 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채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갑상선 및 부싘이식과 같은 내시경적·로봇 수술 기법의 개발과 임상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 영상 분석을 활용한 갑상선 결절의 정밀 진단 모델 개발과 함께, 암 환자의 예후와 관련된 유전자 발현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세한 종양에 대한 정확한 림프절 평가 및 비침습적 수술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최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면역조절 기능을 가진 죽은 유산균(예: Enterococcus faecalis EF-2001)과 식물성 천연물질(예: p-하이드록시시나믹산)이 만성 염증성 질환, 특히 아토피 피부염과 염증성 장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세포 활성화, 염증 관련 사이토카인 발현 조절, 피부 및 장의 염증 반응 완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료 및 식품 성분이 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희은 교수의 연구실은 뇌영상학과 세포기반 치료를 융합한 신경영상 및 줄기세포 치료 분야에서 주목받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암 환자에서 림프절 전이의 정밀 진단을 위한 초음파 기반 영상 분석과, 뇌혈관 질환에서의 MRI/MRA를 활용한 질환 구별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는 불안장애 환자의 세로토닌 수용체 기능 변화를 정량화하는 PET 영상 기법을 개발하여 치료 반응 예측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방줄기세포를 활용한 다양한 세포치료 전략 개발을 통해 체내에서 쉽게 확보 가능하면서도 다방향 분화 능력을 지닌 ADSC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임용범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활성 나노소재와 유전자 전달 시스템의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생분해성 폴리머와 초분자 구조를 활용한 치료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성이 낮으면서도 높은 전환 효율을 보이는 유전자 벡터를 설계하기 위해 다기능성 폴리머, 하이퍼브랜치 폴리아미노에스터, 그리고 자가조립 구조를 활용한 나노구조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전자 치료의 안전성과 효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승미 교수의 연구실은 산부인과 및 모성-신생아 건강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양수막류파열(ROM) 진단과 관련된 생물학적 검사의 임상적 의의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조기출산, 전산기염증, 산모에서 태아로의 바이러스(예:HPV) 수직 전파 등 산과적 합병증의 기전과 예후를 분석하는 데에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Amnisure 테스트의 임상적 해석과 모성-신생아 전염병의 역학을 중심으로 기초와 임상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교수 연구실은 혈뇌장벽의 생리적 기능을 정밀하게 재현하는 인공장기(organ-on-a-chip)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한 혈뇌장벽 모델과 나노 Shuttle 시스템을 활용한 뇌내 약물 전달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신경퇴행성질환의 병태생리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뇌질환 치료제 개발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인환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및 열전 소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효율 폴리머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성능 향상을 위해 분자 설계, 표면 개질, 그리고 정밀 도핑 기법을 접목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전하 수송 특성 향상과 나노구조 제어를 통한 에너지 변환 효율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풀러렌 프리 태양전지와 고성능 열전 재료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구승범 교수의 연구실은 인체의 운동 기계학적 메커니즘과 관절 건강의 상관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마이크로-스케일의 관절 연골 변화와 보행 패턴의 유일성, 그리고 신체의 에너지 효율성과 근육 공진화의 역할을 수치적 모델링과 신경망 기반 시뮬레이션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MRI 기반 3차원 연골 모델링과 가상현실 기반 관광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의료 및 산업 응용까지 확장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고은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간세포당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과 비알코올성 간지방증(NAFLD)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조기 진단,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ACE 치료의 유효성, cHCC-CC의 악성 예후, 유전적 소인(PNPLA3, SAMM50)과 비타민 D의 간 건강에 대한 영향 등 정밀의학적 접근을 통해 간질환의 개인 맞춤형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침습적 진단 지표인 FLI와 CAP를 활용한 NAFLD 선별 전략 개발을 통해 대규모 건강검진과 연계된 조기 간병변 탐지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현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눈 건강과 관련된 질환, 특히 건성안병증(Dry Eye Disease, DED)의 유병률, 위험 인자 및 신경정신학적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령층과 의료 종사자, 의예과 학생 등 다양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임상적·심리적 요인과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특히 항우혈증제나 항염증 치료가 눈의 건조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실험적·임상적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체 코팅 상피세포를 대상으로 한 약물의 세포독성 평가를 통해 안과 치료제의 안전성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양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의 다프토마이신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세포막 전하 조절 유전자(mprF, dlt)와 GraRS 신호전달계의 기능적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프토마이신에 대한 내성 발현과 관련된 유전자 변형, 표면 전하 변화, 세포벽 두께 증가 등 다각적 기전을 분석하며, 임상적 치료 실패와 관련된 내성 유전자 변동의 기전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내성 발생 과정에서의 유전자 발현 변화와 병원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 감염모델을 통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신경진 교수의 연구실은 미토콘드리아 DNA(MT- DNA)의 정확한 분석과 품질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생정보학적 도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mtDNA의 핵심 영역인 제1·제2 이완영역(HV1, HV2)에서의 길이 이질성과 핵산서열 다형성 분석을 통해 법의학적 유전자 분석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중 복제 및 고속 시퀀싱 기반의 유전자 분석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의학적 증거 해석의 신뢰성을 높이고, 인구 유전학적 연구 및 의료 유전학 분야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형필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의 물리적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분산 제어 기반의 물리적 조작 기술과 고감도·고내구성 터치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공기 흐름을 이용한 비접촉 조작, 다중 로봇의 협동 제어, 그리고 외부 간섭을 차폐하지 않고도 정확한 압력 측정이 가능한 파라사이트.Capacitance-free 터치 센서 기술을 통해 물리적 자극을 정밀하게 감지하고, 물류 환경에서의 자동화된 상자 정리 및 비상 안정 제어 기술까지 응용 분야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는 실생활에서의 로봇 활용을 위한 실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민찬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 특히 타카야수의 혈관염과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중심으로 면역 및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내 염증세포활성화 인자(예: TNF-α, IL-6, IL-18)의 역할과 항염증 치료제(예: LXR 작용제, GW3965)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으며, 바이오마커 기반의 질환 활성도 평가 및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예후 개선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목표를 바탕으로 합니다.
성세인 교수의 연구실은 미숙아에서 발생하는 중증 호흡기질환인 병변성폐질환(BPD)과 뇌출혈 유발 합병증인 후성뇌수종을 치료하기 위한 유전자 및 세포기반 신규 치료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내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혈액줄기세포(MSC)를 이용한 기관지내 또는 뇌실내 이식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임상 및 실험모델을 통해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면역조절 및 병원균 제거 기전에 대한 기전 해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출생 아동의 장기적 생존과 신경발달 개선을 목표로 하는 첨단 임상전임상 연구입니다.
김은란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염성 장암(IBD-Associated Colorectal Cancer), 비만성 간질환(NASH), 조기 위암의 내 endoscopic 치료 및 조기 진단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소화기계 질환의 병태생리와 임상적 전략을 연구합니다. 특히, 소변 대사체 분석을 통한 조기 대장암 진단, 장-간 축의 병리 기전 탐색, 내 endoscopic 치료의 안전성 및 유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침습적 진단법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노삼혁 교수의 연구실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플래시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플래시 번역 레이어(FTL) 기반의 메모리 관리 기법과, PCM(페라이트 메모리) 등 신소재 기반 하이브리드 메모리 아키텍처에서의 효율적 데이터 저장 및 캐싱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버퍼 캐시의 블록 치환 정책을 최적화하여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는 유니티드 버퍼 관리(UBM) 및 LRFU 정책과 같은 혁신적 알고리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수 교수의 연구실은 산모와 신생아의 혈액 및 태반 조직에서 유래한 유전자 및 세포를 중심으로, 줄기세포의 생물학적 특성과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세포, 태반유래 줄기세포, 혈액세포의 조혈 관련 특성과 관련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특히 태반혈액의 조혈세포 수치와 관련된 임신 및 출산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편도선종바이러스(HPV) 변종의 유전자 분석과 비결핵성 항산화세균의 정확한 종별 분류를 통해 임상 진단의 정밀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