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수치해석을 기반으로 한 자유면 유동 해석 기법을 개발하며, 특히 VOF(Volume of Fluid) 기반의 고도화된 자유면 추적 알고리즘을 통해 2차원 및 3차원의 캐비티 채움, 슬로싱 문제 등 복잡한 유체 현상을 정밀하게 시뮬레이션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기반 분자 생성 모델을 활용한 신약 후보 물질 발굴 연구를 통해 약물 설계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며, 특히 조건부 variational autoencoder(CVAE)를 활용해 기존 데이터셋 외의 희귀 특성을 가진 분자를 효과적으로 생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더불어 조직 행동 및 인지심리학적 요소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직무 채움, 리더십의 정서적 영향, 가치 기반 팀 조화 등 조직 내 인간 요소의 역동성을 수리적·통계적 모델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선욱 교수의 연구실은 내과성 어지럼이와 메니에르병을 비롯한 내이성 전정질환의 기전 규명과 정밀 진단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전정반사 기능 평가, 혈관성 뇌경색의 전정신경핵 영역 영향 분석, 내이신경종 등의 희귀 전정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영상유전자적 특징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전정기능검사 및 뇌경색 환자에서의 혈관교착 상태 분석을 통해 예후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정효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다각도의 오믹스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단백질 및 대사 경로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신경세포 손상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혈액 및 뇌조직에서의 생물학적 표지자와 약물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활용한 세포 치료 전략과 단일세포 분석 기반의 종양 진화 연구를 병행하여 신경질환과 암의 분자 기전을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이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형외과 및 신경마취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골다공로시스 및 관절염과 같은 뼈와 관절 질환의 치료 전략, 그리고 하지 수술에서의 마취 및 합병증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X-ray 영상과 라디올로지 보고서를 융합한 AI 모델 개발, 고령 환자에서의 골절 수술 후 합병증 최소화, 항우울제 및 항골다공로시스 약물의 임상적 효과 비교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데이터 기반 의료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태균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레이저 치료 기반의 피부질환 진단·치료 기술 개발과 함께, 글로벌 개발협력 정책의 책무성과 민관협력 제도화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저 치료 후 발생하는 퇴색성 피부반점의 병태생리학적 원인 규명과 함께, 개발원조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메커니즘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기 제어 기술과 글로벌 거버넌스 이론을 융합한 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송완 교수 연구실은 전립선암 치료의 정밀화와 기능 보존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로봇-assisted 전립선절제술(RARP) 후 소변不失율과 관련된 해부학적 요인, 특히 막성 요도 길이(Membranous Urethral Length)의 역할을 MRI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이성 호르몬 난이성 전립선암에서의 치료 반응 예측 biomarker로 ERG와 SOX9를 탐색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난이성 암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분자 기반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조 치료 실패 후 재발 치료로써 HIFU(고강도 집중초음파)의 임상적 유용성과 합병증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승진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전자소자 및 에너지 효율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o)의 전자수송층 소재 개발과 고성능 편광소자, 저전력 스캔 드라이버 등 전자소자 설계 및 소재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의료 영상 분석 및 하이브리드 건설기계의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까지 다각도로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 기반 영상처리와 나노소재 기반 전자소재 개발이 핵심 기술 기반입니다.
손유미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영상진단과 갑상선 질환의 정밀 진단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조직의 볼륨 기반 밀도 분석, 유방 종양의 초음파 특성 및 엘라스토그래피를 통한 악성 여부 판별, 그리고 갑상선 미소암에서의 대비성 암 발생 예측 등 정밀영상학적 기반의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검 결과와 영상 소견의 불일치가 있는 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 생검 재검사 전략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장기적 추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명재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폐포성 기도염증에서 중성구의 기능 변화와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침, 가래, 호흡기 증상 외에도 기저질환 없이도 기도 폐쇄가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기도포집 현상의 유병률과 연령, 흡연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성구의 자가분해 작용(자기포식)과 CXCR2 수용체 억제제를 통한 염증 조절 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치료적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오소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립선암 및 신경내분비성 전립선암을 대상으로 한 분자영상 및 정밀의료 기반의 진단·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PSMA와 SSTR2를 타겟으로 한 PET 영상제재의 최적화 및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며, 특히 재발 추적, 치료 계획 수립, 방사성리그랜드 치료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의 임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체의 대사 활성조직인 비틀림지방조직(BAT)의 노화와 대사 기능 저하 메커니즘에 대한 전사체 분석을 통해 비만 및 대사질환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강주완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개발 및 생물학적 암 치료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천연물 성분이 암세포에 미치는 Apoptosis 유도 작용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시에 나노플라스모닉스를 활용한 광학 장치의 설계 및 전자기적 특성 분석을 통해 나노광학 회로 기반의 신소재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물질과 건강 간의 상관관계, 특히 아토피 피부염과 실내 대기 중 중금속 농도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환경의학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태균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와 전자소자 분야에서 첨단 재료 및 구조 설계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에너지 변환 장치와 나노전자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수명과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결함 제어 및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 그리고 P-I-N 구조와 혼합형 헤테로제너선(HJ)을 접목한 고효율 태양전지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고성능 반도체 소자로서 절연체 없는 누적모드(p-channel) 플랫패시브 소자와 TSV 기반 고용량 메모리 아키텍처의 에너지 효율성 및 신뢰성 향상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박혜진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폐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재발 또는 소수의 전이성 병변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고정밀 방사선 치료인 스텐트라디오서지( stereotactic body radiotherapy, SBRT )를 적용한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발성 또는 올리고메타스태시스 병변에서의 국소 통제율 향상과 생존율 향상, 그리고 기존 방사선 치료 이력이 있는 환자에 대한 재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적 영상 기반 방사선 치료 계획 수립과 같은 정밀의료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소경희 교수의 연구실은 교육과정 개혁과 역량기반 교육의 이론적·실천적 전환을 중심으로,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설계의 새로운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영국, 독일 등 다양한 국가의 교육과정 개혁 사례를 분석하여 학교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역량 중심 교육과정의 구체적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의 실천적 지식과 수업 현장의 복잡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교육 실천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교육과정의 구조적 전환과 교사의 전문성 발전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최훈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전립선 질환, 여성 성기능 항력, 자궁경부암 예방 및 난소암과 같은 여성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수술 후 증상 지속 원인 분석과 성기능 항력의 인지 여부에 따른 위험 요인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HPV 백신의 임상적 효과 및 희귀질환인 신장 에키노코크시스의 진단 및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종합적인 임상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최동희 교수의 연구실은 합성생물학과 게놈 최소화 기반의 미생물 플랫폼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기능적 유전자 분석과 재조합 단백질 생산의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게놈이 축소된 박테리아에서의 대사 불균형 원인을 규명하고, 적응적 실험을 통해 생장 성능을 향상시키는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내 미생물군의 노화 관련 변화를 해소하기 위한 생물학적 재편 및 치료적 미생물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학적 요인과 조직·체육 문화 속에서의 리더십, 자존감, 정서적 안정성 등 개인의 내면적 자원이 행동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권도 선수와 스포츠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서번트 리더십, 셀프리더십, 지각된 가치, 자존감 등 심리적 요소가 성과 및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존감 불안정성과 방어기제의 유형을 기반으로 한 집단 분류를 통해 심리적 건강을 증진하는 상담적 개입 전략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김용욱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반응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전환을 위한 전기화학적 시스템, 특히 CO₂ 전환 반응을 위한 고성능 전기촉매 설계와 전류 밀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기화학적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전극 구조 최적화가 포함됩니다. 또한, 나노섬유 기반 전극 소재의 설계 및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장치의 효율성 향상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재생 가능 에너지와 연계된 탄소 순환 기반 에너지 시스템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입니다.
고동준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촉매 및 첨단 가스 정화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주로 산화질소(NOx), 수은(Hg⁰), 이산화탄소 등 유해 기체의 효율적 제거를 위한 촉매 및 흡착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온에서의 선택적 촉매 반응, 플라즈마-촉매 병행 기술, 나노구조 촉매의 설계 및 응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도화된 촉매의 반응 메커니즘 분석과 실용적 응용을 위한 지속가능한 합성 방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현숙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임상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의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상황 중심 사례 연구, 표준화 환자 등을 활용한 능동적 학습 프로그램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간호 학생들의 임상 결정력, 자기효능감, 전문성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호 실천의 근거가 되는 연구 설계와 유효성 검증, 특히 간호교육에서의 사고력 평가 도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간호 분야에서의 간호사-환자-가족 간 상호작용 패턴 분석을 통해 환자 중심 간호의 실천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