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전숙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의 병태생리적 메커니즘과 관련된 세포 및 분자 수준의 병변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췌장 β세포 기능 저하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는 메틸글리옥살(MG)과 환경 유해물질(예: PFOA)의 세포 독성 영향을 연구하며, 산화 스트레스,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염증 반응과 같은 병태생리적 경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 관리의 핵심인 혈액포도당 변동성과 포만감 반응을 평가하기 위한 신뢰도 높은 생체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성수 교수의 연구실은 메조다공성 소재 및 고분자 나노섬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고수열 안정성을 확보한 메조다공성 실리카 소재의 설계와 제조, 그리고 전기纺용 나노섬유를 활용한 고강도 복합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VDF 기반 전기적 기계적 성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정 제어 및 다이폴 모멘트 정렬 기술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에너지 수확, 센서, 생체의료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이 기대됩니다.
정한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갑상선암 및 림프절 전이의 영상진단과 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ET/CT와 초음파, 대조형 CT를 활용한 진단 정확도 비교 연구에서 영상의학적 접근법의 정밀도를 높이고자 하며, 특히 림프절 전이의 혈관생성 및 생장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류 및 신경학적 합병증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수술적 접근 및 영상 유도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류혜진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복합재료 및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탄소 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한 고성능 폴리우레탄 복합체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중합법을 통한 나노재의 균일한 분산 제어와 기계적·형상 기억 특성 향상을 위한 나노재 기반의 나노섬유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의료 영상 기반의 뼈 병변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응용 분야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기계적 특성 향상과 동시에 의료 진단에의 융합적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정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제 개발과 재생의료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톤 디아세틸화 억제제를 활용한 신약 후보 물질의 설계 및 생물학적 기전 규명, 그리고 타액유래 혈액줄기세포를 활용한 탈모 치료 및 조직 재생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프린팅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임플란트 기술과 산화 스트레스 조절을 통한 심장질환 예방 전략 등 다양한 의료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원윤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전이 및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물질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의 뼈 전이를 조절하는 전사인자 HuR과 시그널 분자(CCL20, GM-CSF)의 역할, 그리고 구강암에서 뼈 침습을 억제하는 CCL28-CCR10 경로에 대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물 성분(예: 라이코차론 A, 칼로파넥스아미노산 A 등)이 화학요법의 독성과 암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보조 치료제로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안수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바이오마커를 중심으로 신호전달 경로, 면역관문 및 표적치료 반응 예측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 갑상선암, 간담도암, 폐암 등 다양한 암 종에서 HER2, PD-L1, BRAF, TERT 등 핵심 바이오마커의 발현과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고 있으며, 정밀의료를 위한 진단 및 예후 평가 기반의 연구가 핵심입니다. 또한 세침주기반 진단 기술의 정확도 향상과 병리학적 진단의 정밀화를 위한 임상병리학적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종암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수치해석 기반의 고도화된 유체해석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캐비테이션 현상의 열역학적 영향을 고려한 정밀한 모델링과 유한체적 방법을 활용한 유량계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경험적 손실 모델에 의존하지 않는 고정밀한 접합부 연계 기법과 기체역학적 스킴을 활용한 고성능 수치 해법의 개발을 통해 복잡한 유동 해석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중 GPU 환경에서의 자원 활용 최적화를 위한 분산 딥러닝 아키텍처 개발을 통해 고성능 계산 기반의 과학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 분자 수준에서 생체막 융합, 단백질 상호작용, DNA 기계적 성질 등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NARE 단백질에 의한 세밀한 막 융합 메커니즘, 시냅토타진이 칼슘 신호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NSF가 SNARE 복합체를 어떻게 분해하는지 등 생체막 운반과 신호 전달의 핵심 과정을 단일 분자 기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루프, 자기 톱니바퀴, 단일 분자 형광 분광법 등 고해상도 기술을 접목해 생물학적 과정의 동역학을 정량적으로 해석합니다.
황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복잡한 네트워크 구조에서의 정보 전파 메커니즘과 신뢰성 있는 신호 전달을 이해하기 위해 랜덤 워크 이론, 스펙트럴 차원, 전기 회로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다차원 시스템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스케일프리 네트워크나 하이퍼스케일 구조에서의 첫도착시간(FPT)과 원점 복귀 확률(RTO)의 비정상적 행동을 이론적·수치적 방법으로 규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성 높은 뉴모르픽 하드웨어 시스템 설계 및 전력 효율적 LED 구조 최적화까지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물리적 메커니즘과 복잡계 이론을 융합해 실세계 응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강세웅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다각도로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황반부정맥성 질환, 청색막막성 혈관병변(PCV), 중심세균막망막병변(CSC) 및 당뇨병성 망막병변 등에서의 혈관성 변화와 망막조직의 구조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프라레드angiography(IGCA)를 활용한 정밀 영상 분석과 다중모odal 영상 기반의 병변 탐지 기술을 응용하여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기초생물학적 기전의 통합적 접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대준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에너지 시스템의 경제성, 기술적 타당성 및 환경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액체 수소 운반선의 부피 증기(BOG) 활용, 수소 기반 하이브리드 선박 추진 시스템의 최적 제어 전략, 그리고 LPG/액체 수소 연료 공급 시스템의 경제성 평가를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신뢰성 높은 에너지 관리 전략과 재생 가능 에너지 통합 기술의 선박 적용을 통해 친환경 해양 운송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정수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면역 반응을 중심으로 암의 예후 생물학적 마커를 탐색하며, 특히 위암에서 T-세포 침윤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독성과 피부질환, 알레르기 질환 등에서의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및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옥살리플라틴 유도 신경독성 완화를 위한 녹차 추출물의 신경보호 효과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광재 교수의 연구실은 다응답 최적화, 제품-서비스 시스템(PSS), 경험 기반 서비스(ExS) 설계, 다단계 제조 공정 최적화 등 제조 및 서비스 분야의 혁신적 설계 및 최적화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응답 문제에 대한 모델 구축 없이도 효율적으로 최적의 공정 조건을 도출하는 '환자 규칙 유도 방법(MR-PRIM)'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의 융합적 설계 및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프로세스 시각화 도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조업의 고도화와 서비스 산업의 혁신을 동시에 이끄는 융복합 연구 분야입니다.
안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질환 및 암 치료 분야에서의 기전 연구와 임상 적용을 융합한 연구를 주요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및 흉부마취에서의 폐 보호적 통기 전략, 드라이빙 압력 최소화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항암제 개발을 위한 대사 억제 전략(예: 페너포민과 옥사메이트 조합)과 오르모닌 수용체(OGFR)를 타겟으로 한 폐암 치료 전략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에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는 다학제적 접근을 기반으로 합니다.
오종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열성 미생물의 환경 유전자 자원에서 새로운 효소를 도입하고, 그 기능과 구조를 해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열안정성 효소인 에스테라제 EstE1의 고해상도 구조를 규명하며 열안정성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고, 허브성 간염 바이러스(HCV)의 RNA 의존성 RNA 중합효소(NS5B)의 기질 특성과 단백질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바이러스 단백질과 숙주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탐색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및 자궁체암을 중심으로 한 소견암 종양학 분야에서 임상적이고 기초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요법, 표적치료제, 치료 반응 예측 생물학적 마커 등 신체적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이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치료 성과 향상을 위한 생물학적 기전 규명과 임상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Wee1 억제제와 방사선의 조합요법, NLR와 같은 혈액 생체지표의 예후적 가치 등 혁신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무성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교육,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제학급(IB 학교)과 지역교육기관의 교육지도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교사 협력, 지도력의 분산 구조, 정책 환경이 학생 학업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지표 기반 의사결정과 학교 네트워크 구축 등 현행 교육 정책의 효과성에 대한 실증적 탐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지도자의 시간 배분 방식과 지도력 실천 양상이 국가적 맥락과 제도적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를 다루는 데 핵심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신창환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나노전자소자의 근본적인 물리적 한계를 초월하기 위한 신소재와 신기법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성용량(음성 커패시턴스)을 활용한 초저전압 스위칭 소자와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그리고 고효율 광검출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기계적·열적 특성 제어와 소자 성능 최적화를 위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에너지 효율적이고 고속·저전력 소자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준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전자소자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탄소나노튜브 필드효과트랜지스터(CNFET)의 게이트 히스테리시스 메커니즘과 그 원인을 초고진공 및 저온 환경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의료 및 생물학적 반응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으며, 광학적 특성과 전기적 성질을 동시에 확보한 페로브스카이트 펄스형 필름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 심리와 윤리적 판단이 브랜드 평가 및 신뢰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함으로써 기술적 연구와 사회심리적 연구를 융합한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