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윤정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물의 병원성 조절 메커니즘과 항생제 저항성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퀴로움 센싱 시스템을 통해 병원성 박테리아의 병원성 인자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인 SmcR의 구조 기반 기전 규명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항균제 개발의 기초가 됩니다. 또한, 인간 생체 내 단백질과 분자의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광학 프로브 개발 및 천연물에서 새로운 대사 효소 억제제를 도출하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해 반응을 모방한 인공효소 설계와 생체분자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 이온을 포함한 고분자 기반 인공금속단백질을 개발하여 다양한 단백질의 특정 부위를 선택적으로 절단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단백질 공학 및 의약품 개발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기 산화와 품질 유지, 항산화 및 살균 성능 향상을 위한 천연 성분의 활용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병원성 대장균의 항생제 내성 전파 경로 분석을 통해 축산물 안전성과 신경윤리학적 기준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다문화 사회의 가치관 변화, 교육적 자기조절 역량 강화, 아동학대의 장기적 영향,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정신건강 문제, 소득 수준에 따른 진로 의사결정의 차이, 정보격차의 질적 측면까지 다각적이고 사회적 맥락을 중시하는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정서적·인지적 발달과 사회적 관계, 환경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실증적 분석을 통해 사회적 불평등과 포용성 문제를 탐구합니다. 연구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교육, 가정, 사회 전반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모색합니다.
정환훈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영상 기반 혈관 진단과 혈전증 치료의 최적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에서 미세혈류를 보다 정밀하게 영상화하는 슈퍼브 마이크로혈관 영상(SMI) 기술의 임상적 적용과 함께, 하지 정맥 혈전증에 대한 단일 세션 내시적 치료법의 타당성과 안전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PICC 카테터의 최적 삽입 길이를 방사선 영상 측정값을 바탕으로 예측하는 공식 개발 등 임상 응용에 기반한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장윤환 교수의 연구실은 간염 바이러스와 림프종 간의 연관성, 암세포의 선택적 사멸을 유도하는 천연물질의 분자 기전, 고질적 RNA 추출 기법 개선, 스트레스 반응 단백질이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 급성 백혈병의 병리학적 재발 메커니즘, 그리고 자가분해 작용이 암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표적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문봉주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질환, 특히 노인성 척추질환과 골다공로시스 환자를 중심으로 고도의 정밀 수술 기법과 보조 기구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척추 고정술에서 사용되는 다이어그램 테크놀로지 피드클러(DFPS)와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MMA) 보강 기법의 안정성과 효과를 영상 및 임상 평가를 통해 검증하고 있으며, 자궁경부 척추의 기형, 경추 변형, 척추관 협착 등 척추 전역의 기능적 이상과 통증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심층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복성 수술 기법과 비침습적 치료법의 비교 분석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적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보경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및 영상유사학적 기법을 활용한 질병 진단과 생물학적 지표 간의 연관성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의 초음파 소견과 조직형질, 호르몬 수용체 등 생물학적 마커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며 정밀 진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농양, 소아 뇌질환, 신장 합병증 등 다양한 질환에서 영상 소견과 임상적 특징을 연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혈관 초음파 영상 기술을 활용한 미세혈관 구조 분석 등 첨단 영상 기반 진단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민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와 감염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암을 비롯한 고위험도 암에서의 보조 치료로 사용되는 박삼초 추출물의 임상적 효과와 기전을 연구하며, 칸디다 알비칸스와 같은 병원성 진균의 약물 반응을 생물물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염증성 질환인 치주염과 활성형 림프절 증후군 등 희귀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홍일기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간암, 성전이성 림프종, 감염성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영상진단 및 치료 반응 평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CT 영상 기반의 대사적 생물학적 지표를 활용한 암의 예후 예측 및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뼈 및 턱관절 질환의 영상학적 진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경재활 및 뇌종양의 영상 생물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임상적 응용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순규 교수의 연구실은 다국적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그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적·문화적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자회사의 지식습득, 노하우 이전, 경영자율성, 신뢰 관계 형성, 위험 관리 전략 등에 중점을 두며,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전략을 탐색합니다. 기업 간 신뢰와 제도적 환경, 현지 적응 전략이 다국적 기업의 성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특징입니다.
윤인수 교수의 연구실은 시스템 보안과 효율성의 균형을 추구하는 고성능 시스템 기반 보안 기술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퍼지드 테스팅, 공호닉 실행, 하드웨어 기반 데이터 흐름 격리 등으로 대표되는 혁신적인 기법을 통해 복잡한 실생활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의 취약점을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보호합니다. 연구는 실제 시스템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 기반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 네트워크 환경, JavaScript 엔진, 기지국 펌웨어 등 다양한 시스템의 보안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혜빈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정밀의료를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로 소변 세포검사의 정밀도 향상과 암의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며, 단백질체 분석과 머신러닝 기반의 질병 분류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암, 비인두암, 삼중음성유방암 등 특정 암 종양에서의 대사 변화와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경과학 분야에서는 체질량지수와 뇌 기능 연결성의 관계를 규명하며 뇌 기능조직의 비정상적 변화를 기계학습 기반 분석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명희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내성 세균의 분자적 특성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에서의 프로칼цит론성 단백질(PCT) 수치를 활용한 세균성 혈행감염 진단, BK 바이러스 관련 미크로RNA를 이용한 신장병 진단 마커 개발, 그리고 메트로니다이드 내성 등 다제내성 세균의 유전자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뇌졸중 등 신경질환의 혈액 생체마커 탐색을 통해 빠른 진단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만기 교수의 연구실은 이식 환자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치료 준거율 향상을 중심으로, 건강 인지력, 동기 부여, 사회적 지지 등 심리적·사회적 요인과 임상적 결과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신장 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기관리 능력 향상 프로그램 개발과 장기 이식 후 악성 종양 발생 특성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장기적인 이식 성과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준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유체 흐름 해석을 중심으로, 항만 및 해양 구조물의 유동 특성, 미세유체장치 내 유동 구조, 비뉴턴 유체의 흐름 거동, 그리고 고체 내부 결함 탐지 기술까지 다각도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자 이미지 속도 측정(PIV), 스테레오 PIV, 하이브리드 입자 추적 속도 측정(HPTV) 등의 고해상도 유동 측정 기법을 응용하여 복잡한 유동 구조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에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유체(닭 혈액 등)와의 상호작용, 고체 내부 결함의 초음파 탐지 기법 개발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 및 턱관절 질환의 영상학적 진단과 만성 통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의생명공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턱관절 장애 환자에서의 관절염 유병률 분석, 식이요법과 재feeding가 통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생리학적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저전력 소자에 적합한 고효율 전력 변환 회로 설계까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임상적·기초적 응용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구강 내 냄새 유발 물질 제거 기전에 대한 화학적 분석을 통해 치료제 개발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지용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의 핵심 과제인 표적 치료 내성과 암세포줄기세포(또는 CSC)에 초점을 맞춘 신약 타겟 탐색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EGFR-TKI 내성의 원인인 USP8, HER2 억제제 내성의 핵심인 HSP90, 그리고 삼중음성유방암의 치료 난이도를 높이는 암세포줄기세포를 겨냥한 C-terminal HSP90 억제제(NCT-547, NCT-58, SL-145)의 약리 기전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들 연구는 약물 내성 극복과 암세포줄기세포 제거를 동시에 달성하는 데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다.
윤병준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및 분자적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해석하기 위한 연속체 모델 기반의 수치 해법과 나노스케일 장치 설계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표면 상호작용, 전기적 환경에서의 분자 행동, 그리고 이온장 효과를 활용한 유기 전자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물의학적 응용과 나노유체역학적 제어 기술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전기적 임피던스, 표면 전하 조절, 나노채널 기반 센서 기술이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신희섭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생물의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시각 시스템의 기능 장애와 뇌혈관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시신경의 전기생리학적 기전, 특히 칼슘 채널의 기능 이상이 초래하는 시각 장애(예: 불완전성 나이트 실명)와 뇌동맥류, 뇌출혈 등 뇌혈관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유전자 및 면역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조절 단백질(IL-12p40 등)이 종양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을 활용해 연구함으로써 신경질환과 암의 연관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윤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와 나노구조의 전기적, 광학적 특성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등 다양한 나노재료를 활용해 전자 및 광전자 소자, 스위칭 소자,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전하 이동, 전도도 제어, 표면 및 계면 효과에 대한 정밀한 실험적 분석과 이론적 모델링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나노구조의 기계적·전기적 상호작용을 활용한 신소재 센서 및 고성능 메모리 소자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