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성미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나노구조 소자, 특히 인간갈륨 arsenide (InGaAs) 양자점과 가공성 높은 반도체 허브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광소자 및 적외선 감지기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1.3μm 및 1.55μm 대역의 고속 레이저, 다중 파장 감지가 가능한 양자점 기반 적외선 포토다이오드, 그리고 고감도·저소모 전력의 VCSEL 소자 개발입니다. 특히 실온에서의 고속 신호 응답과 저전류 밀도에서의 높은 효율을 실현하기 위한 재료 및 구조적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지용 교수의 연구실은 보건의료법의 학문적 기반을 다지고, 의료현장의 실천적 문제를 헌법적·법률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보건의료법체계의 역사적 전개, 의료보장제도의 헌법적 성격, 임의비급여 규제, 의료과오소송의 책임제한 원칙, 의료분쟁 조정제도 등 보건의료 분야의 핵심 법적 이슈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학과 의학, 보건학, 정책학 등 다양한 학문 간 융합적 접근을 통해 의료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법적 안정성과 정당성의 관점에서 해소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송찬후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리더십, 지식 공유, 다양성 및 협업 문화가 팀 성과와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탐구합니다. 특히 사전적 리더십, 성과 기반 평가, 외부 감사 등 조직 내 상호작용의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한국의 공공·민간 R&D 기관 및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 연구를 수행합니다. 연구는 조직 행동 이론과 사회망 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실질적인 조직 개선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혁수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나노구조 실리카 입자, 티타늄 기반 합금의 선택적 레이저 용융 공정 제어, 그리고 전기화학 반응에서의 촉매 성능 향상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표면 기능화를 통한 물리화학적 특성 조절과, SLM 공정에서 발생하는 잔류 응력 및 미세구조 변화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통해 생체의료 및 항공우주 분야에 응용 가능한 내구성 있는 소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발생 반응(OER) 및 포름산 연료전지의 촉매 반응 메커니즘에서의 Jahn-Teller 불안정성과 나노구조의 상관관계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박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문화와 기술이 인간의 정서, 관계, 삶의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2010년대 할리우드 SF 영화 속 인공지능의 재현을 통해 포스트휴먼적 관계성과 감정노동, 기억의 기술화를 탐구하며, 산업안전교육, 캐릭터 디자인, HRD 평가체제 등 실증적이고 실천 중심의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철학적·사회적 고민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안명희 교수의 연구실은 기생충 감염과 숙주 면역 반응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트리코모나스, 톡소플라isma 등 기생성 원생류가 숙주의 면역세포( macrophage, eosinophil 등)에 미치는 영향과 세밀한 신호전달 경로(예: NF-κB, caspase-3)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생충에 의한 면역 회피 메커니즘과 백신 항원 개발(예: SAG3)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만성 감염 치료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적 의미를 지닙니다.
조정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환경 오염물질과 식품 성분이 유도하는 만성 염증 및 혈관 손상에 대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벤조(a)피렌과 같은 유해 화합물이 혈관 내피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미세RNA와 유전자 발현 변화를 통해 분석하며, 천연물소재(예: 황기, 오메가-3, 에리오디티올)의 항염증 및 세포 보호 효과를 기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천연물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소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흉부 단층촬영과 흉부 X-ray를 활용한 폐결핵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 자동 진단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임상 현장에서의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다국적·다기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검증을 통해 보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영상의학 전문의와의 협업을 통해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AI 기반 진단 솔루션의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종묵 교수의 연구실은 조선시대의 언어·문학·문화 유산을 중심으로 한글의 역할과 번역문화, 특히 여성과 교양 계층의 독서 문화를 탐구한다. 또한 조선 후기 지식인 집단의 학문적 경향과 문학 활동의 공간적 배경을 분석하며, 문화지리학적 시각에서 지역과 지식의 상호작용을 연구한다. 근대 이전의 한문학 유산과 그 보존, 전파 과정에 대한 체계적 분석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김은규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의 이질성과 면역 미세환경을 핵심으로 삼아, 영상생물정보학(radiomics)과 면역조직학적 분석을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의 암 진단 및 예후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18F-FDG PET/CT를 활용한 대사적 이질성 분석과 종양내림프구(TILs)의 공간적 분포 분석을 통해 난치성 유형인 삼중음성유방암의 치료 반응과 예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유방 재건 성형의 미적 결과 평가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수술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신재료(예: 플라즈마 젤)의 임상적 효과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 및 노령층을 대상으로 한 신체활동과 체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의 신체활동량과 체력 요인 간의 상관관계, 교육과정 기반 사회과 교육의 질적 향상, 노인 대상 게이트볼 운동의 생리적 효과를 중심으로 실증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활용한 학문 분야의 연구 동향 분석을 통해 교육정책 및 교육과정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모두 건강 증진과 교육의 질 향상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수미 교수의 연구실은 글로벌화 시대의 언어·문화·미디어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한국 청년 세대의 언어 학습과 정체성 형성, 다문화·이주민 문제를 다루는 미디어 논의, 그리고 영어로 수업하는 교육 환경(EMI)에서의 교사 준비도와 학습자 경험을 분석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의 정체성, 성별, 다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조성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집중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특히 유도 마취 후 조용한 회복과 출원 혼란(출원 혼란)의 유발 요인을 규명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약리적 및 기구적 접근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유도 혈관 카테터 삽입, 요로 카테터 관련 불편감 완화, 노령 환자 대상 기도 관리 기구의 효율성 등 실질적인 임상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새로운 마취제의 효과 평가와 함께 환자의 안전성과 회복 과정 개선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홍제형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최적화 및 구조적 데이터 복원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변수 투영(VarPro) 기반 최적화 기법을 활용해 화학 반응 메커니즘의 파arameter 추정, 3D 복원(예: 분쇄된 항아리 재구성), 마스크가 씌운 얼굴 이미지 증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합니다. 저차원 행렬 분해와 구조-에서-운동(SfM) 기반 복원 기법을 통합한 신뢰성 높은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험적 수렴 영역이 넓은 VarPro 기반 최적화의 이론적 기반과 실제 응용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윤선옥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및 바이러스성 간염 등 주요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고감도 항체 기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타겟 항체의 항체 친화도를 높이기 위한 항체 유전자 공학 및 페지 디스플레이 기반 항체 마더레이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직에서 유전자 물질을 보존하는 신소재 기반 뼈조직 처리 기술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 정밀도 향상과 치료 효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민은기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 내 대사 및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암의 정밀 예후 평가와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18F-FDG-PET-CT를 활용한 종양 대사 지표와 종양내면역세포(TILs) 간의 연관성 분석, 그리고 위암과 간세포암 등 특정 암 종류에서의 유전적·분자적 특성과 임상적 결과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중 방사선 노출 최소화를 위한 영상 유도 수술 기기의 방사선 선량 평가 및 보호 장치 효과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성욱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 경제 및 농지제도 개혁을 중심으로 통일 후 남북 농업 시스템 통합을 위한 정책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북한의 농업 기반 국가 특성과 남한의 농지 개혁 법제를 비교 분석하여 통일 시기의 농지 제도 재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재해 예측 및 생물학적 효소 생산 최적화 기술 등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농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문우진 교수의 연구실은 선거정치, 정당정치, 입법정치의 제도적 구조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다당제 민주주의에서의 정당 경쟁, 유권자 투표 행동, 그리고 입법 과정의 효율성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한국의 정당 제도와 정치 제도의 특수성을 고려한 비서구 민주주의 국가의 정치모델을 개발하고, 서구 중심의 정치이론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당의 개인화, 지역적 유권자 유치 전략, 입당 후보의 선거 전략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정치제도의 기능과 한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윤성진 교수의 연구실은 운동 생리학과 영양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고강도 운동이 호르몬 반응에 미치는 영향, 에르고제닉 보조제(홍삼, 백작약, 초록입자 등)의 운동 성능 향상 효과, 그리고 지구력 및 근력 향상을 위한 운동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생리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 후 호르몬 변화, 피로 회복, 산소 이용량 및 젖산 대사 등 생리적 지표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자 하며, 건강운동관리사의 전문성 강화 및 의료 현장 통합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유진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과 동물의 암, 신경계 질환, 발달성 뇌질환 등에서 발생하는 유전적 원인을 깊이 있게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유전체 시퀀싱과 전사체 분석을 기반으로 암의 분자적 기전, 모자이크 변이 탐지 기술의 표준화, 신경관 결함 및 뇌 구조 이상과 관련된 유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발달 과정 중 발생하는 저농도 체세포 변이의 특성과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전적 질환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