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석승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의 생체 내 동태와 독성 평가를 중심으로, 특히 티타늄 dioxide와 zinc oxide 나노입자가 생체 내에서 흡수, 분포, 배설되는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전이를 조절하는 전임상적 미세환경인 전이성 병소(Pre-metastatic niche) 형성에 관여하는 매크로파지 및 단핵구의 기능적 역할을 마이크로플루이딕 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하며, 면역세포의 대사 재프로그래밍과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GM-CSF가 유도하는 염증성 매크로파지의 대사 변화와 그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균성 패혈성 신손상, 만성 신우질환으로 이어지는 미소혈관 희귀화, 당뇨병성 신손상에서의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등 신장 세포의 구조적·기능적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세포 사멸, 면역 억제, 염증 반응, 단백질 구조 예측 및 생체분자 상호작용의 열역학적 특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물 활성화제를 통한 미토콘드리아 균형 회복 및 단백질-리간드 상호작용 분석을 통해 신장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반도체 물질, 특히 텅스텐 디硫화탈륨(WS2) 및 모리브덴 디 sulfide(MoS2) 등의 전자적 특성과 접합 특성을 연구하며, 고성능 전자소자의 핵심 요소인 전도체 접합 저항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기기에서의 접합 저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접합 기술과 표면 합성 기반의 물질 설계를 통해 나노스케일 전자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도 안구 내압 조절 장치(AGV)의 생체적 영향을 분석하며, 각막 내피세포 손상과 관련된 생체역학적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상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과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방석 기법을 활용한 1차원 반도체 산화물 나노섬유에 백금 기반 이중금속 촉매를 고도로 기능화하여, 인체 호흡에서 검출되는 질병 생체지표를 p.p.b 수준으로 정밀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뢰도 높은 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계적 모델링 및 기계학습 기반의 센서 성능 평가 방법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 오염 및 의료 진단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중시하는 응용 기반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민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치료 내성과 면역 회피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약 전달 시스템과 나노재료 기반의 피부 및 하이드로젤 제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BRAF 억제제 내성에서 YAP 활성화가 PD-L1 발현을 통해 T세포 반응을 회피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한 바 있으며, 오로볼, PPD 등의 저용해성 약물의 피부 침투를 향상시키기 위한 나노입자 및 하이드로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면역상태 분류와 순환 종양 DNA를 활용한 바이오마커 탐색을 통해 정밀의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애리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분자생물학과 종양 미세환경을 중심으로, 특히 유방암과 위암의 분자적 이질성과 치료 반응성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ER2-negative 유방암 환자에서의 보조 치료 전략, 암의 염증 및 면역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EMT(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가 암 진행과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반유액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병변 치유 기능 등 신규 세포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윤석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과 풍부한 원소로 구성된 지구 풍부 반도체 소재를 활용한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셀레니드 기반의 CZTSe 및 산화구리(Cu₂O) 기반 태양전지에서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재결합 손실을 줄이고 전류 수확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원자층 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의 표면 패assing 및 전자 차단층 설계를 통해 높은 개방전압과 효율을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양자광전자소자, 그리고 나노구조 광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소형 레이저, 2차원 물질 기반 광소자, 그리고 광집적 회로 내에서의 효율적 광 신호 제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응용 분야로는 온칩 광통신, 생체 센서, 에너지 효율 창호 기술 등이 포함됩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광학적 특성 분석과 함께 실용적 응용을 겨냥한 소자 설계 및 최적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병 미생물의 정밀 진단과 유전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rpoB 유전자를 활용한 결핵균 및 관련 미생물의 종별 분류 기법을 개발해 왔습니다. 또한 심혈관계 질환, 특히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간의 연관성, 그리고 소유유의 뇌간질리드 성분 분석 등 다양한 생물학적 및 임상적 문제를 유전체학적, 생화학적 접근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진단법과 생체마커를 활용한 질병 예측 및 진단 기반 연구가 핵심입니다.
김병익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확인질환(NAFLD)과 약물유도간손상(DILI)의 발병 기전과 진단,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만과 관계없이 인슐린 저항성과 체내 염증 반응이 NAFLD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간경변과 관련된 위식도정맥류 출혈에 대한 조기 치료 전략(예: 테르리프레신, 옥트레오티드 등)의 유효성도 검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환자 중심의 임상 연구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적용 가능한 진단 기준과 치료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수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청소년기반의 정신건강 및 가족 요인, 특히 인터넷 중독과 가정 환경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 노동자들의 직장 유연성과 직장-가정 갈등, 직무 만족도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해 사회적 불평등과 직무 이직 간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장질환, 특히 크론병의 진단 및 임상적 특성에 관한 영상 내 endoscopy 지침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들은 정신건강, 가족관계, 직장 환경, 소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권민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 광물성 소재와 광촉매를 중심으로, 금속을 포함하지 않은 유기 인광 물질의 고효율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상태에서의 방출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분자 운동 억제 기반 설계 전략과, 수분에 의한 인광-형광 전환 가능성을 활용한 스위칭 기반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광학적 스위치 및 센서 응용에 기여합니다. 또한, 유기 광촉매의 메커니즘 기반 설계 및 반응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화학 공정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최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성 질환, 특히 고지혈증과 관련된 염증 반응이 혈관과 심장판막에서 어떻게 유도되고 진행되는지를 단세포 유전자 발현 분석과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지혈증 상태에서 조혈세포 유래 면역세포(특히 수막세포와 항원제시세포)의 역할, 히스톤 에틸화 등 epigenetic 조절 메커니즘이 동맥경화증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성장호르몬의 대사적 영향을 규명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단세포 RNA 시퀀싱 기반의 면역세포 이질성 분석을 통해 병변 내에서의 세포 활성화 및 전환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김용준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수확 및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 태양열전 발전기, 그리고 미세먼지 입자 감지 칩 등 다양한 에너지 변환 및 감지 기술을 융합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 친화적 기술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며, 나노전기기반의 비모드성 메모리 스위치 및 생체적응형 광열 변환 소재 등 첨단 반도체 및 에너지 소자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시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조기 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운동 요법, 구강 건강 관리, 스텐트 치료의 최적화 등 다양한 생활습관과 치료 전략이 심혈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구 기반 코hort 연구와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심 heart failure, 고혈압,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를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정밀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마커와 생활습관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심혈관 질환의 메커니즘과 예방 전략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배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기능성 섬유 및 웨어러블 센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유연성·고신뢰성 센서를 탄소 나노소재, 전도성 잉크, 나노입자 등과 융합하여 신체 운동 및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텍스타일 기반 인공지능형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실용적이고 제작이 용이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준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의료 및 환경 분야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강 조직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의 특성 규명과 조직공학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며, 나노튜브 및 그래핀 기반 나노소재의 제어된 성장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 저감을 위한 오yster shell 파우더를 이용한 중금속 제거 기술과 패션마스크에서 유출되는 마이크로플라스틱의 환경 영향 평가 등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동완 교수의 연구실은 생명과학과 재료공학, 그리고 정책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RNA의 번역 조절과 메신저RNA 안정성에 기여하는 테일 수정 기작(특히 guanylation)을 규명하는 분자생물학적 연구와, SARS-CoV-2의 복잡한 전사체 및 에피트랜스크립트론 맵핑을 통해 바이러스 생존 전략을 밝혀내는 바이오인포매틱스 연구가 핵심입니다. 또한, 고주파수 응용을 위한 미세구조 제어가 가능한 나노소재의 설계와 특성 분석, 도시의 창조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규모적 요인 분석을 통해 기초과학과 응용 정책의 다리가 되는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전달물질 수용체와 신호전달 경로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과 식이 행동 이상 등 신경정신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특히, GPCR(글루타메이트 수용체)를 중심으로 한 신경편광물질의 기능과 기전을 밝히며, 스펙신, 키프레티핀, GPR92 등 새로운 수용체 및 리간드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 모델을 활용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전과 효과를 실시간으로 평가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양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한국 인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성질환과 생존율, 삶의 질 간의 인과관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복부 비만, 체중 변화, 잔존 치아 수, 뼈밀도 및 대사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예방의학적 관점에서의 생애주기적 건강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고려한 정밀의료 및 공중보건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