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장혜식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유전체의 전사체와 에피트랜스크립트론 구조를 고해상도로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SARS-CoV-2와 허브모자이르스와 같은 복잡한 바이러스 유전체의 전사 조절 메커니즘을 단백질-유전자 상호작용과 함께 분석합니다. 나노포어 직접 RNA 시퀀싱과 DNA 나노볼 시퀀싱을 활용한 전장 전사체 맵핑 기술을 개발하여,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오퍼런드, 프레임시프트, 유전자 융합을 포함한 비정상적 전사 제품의 기원과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된 조직 내에서의 번역 조절과 텐덤 반복 확장 질환의 정밀 진단을 위한 신개념 시퀀싱 워크플로우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경상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및 약동학, 특히 약물 상호작용과 유전적 요인이 약물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YP2C19와 같은 약물대사 효소의 유전자 다형성이 항진균제, 항고혈압제, 프로톤펌프억제제 등 다양한 약물의 체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약물의 안전성과 효능을 높이기 위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약물 상호작용과 약물-유전자 상호작용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만성靜脈막성 혈전증과 관련된 혈관 스텐팅 치료의 임상적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전립선암 위험도 예측 모델 개발과 같은 정밀의료 분야의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문 보도의 질적 변화와 저널리즘의 절차적 규범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언론 보도의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사회과학적 연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의학, 공학, 사회학이 융합된 다학제적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종윤 교수의 연구실은 원격감지 기반 환경 및 생태계 모니터링을 핵심으로 하며,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지표면 온도, 식생 지수, 토양 수분 등 지표 특성의 고해상도 시계열 추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ODIS, Landsat, AMSR-E 등의 위성 자료를 융합하여 기상 조건 변화와 오염 등 환경 요인이 생태계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후 변화 대비 및 환경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기 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심장 주변 지방(내피질지방, EAT)의 역할과 혈압 모니터링 기술의 임상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의 조절 전략으로서 식이요법, 특히 나트륨 제한과 칼륨 섭취 증대의 효과를 규명하고 있으며, 급성 심혈관 사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생체지표 및 약물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한 혈압 관리 전략과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한 실용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민필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관 질환, 특히 뇌경색 및 말초동맥질환과 관련된 혈관내 치료와 대사질환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틴 관련 근육손상, 대사증후군이 관상동맥질환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당뇨병 환자에서의 혈액형질 조절이 말초동맥질환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비침습적 생체마커로서의 미크로RNA의 역할과 그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며, 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장희 교수의 연구실은 뼈 대사 및 골다골증, 관절염 등 골병변과 관련된 세밀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RANKL/OPG 경로, HDAC 억제제, 세포 사멸 조절, 그리고 혈액 응고 단백질의 뼈 대사 조절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골다공로시스와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서 골절손실을 유도하는 오스테오클라스트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그 억제 전략을 중심으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염증 단백질인 헤파티오글로빈과 4-1BB 등 면역 조절 수용체의 뼈 대사에 대한 영향을 규명하며 뼈-면역 상호작용의 새로운 이해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양필성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 특히 심방세동(AF)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고위험군 식별 및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인구 특성에 맞는 뇌졸중 위험 평가 도구(CHA2DS2-VASc 스코어)의 타당성과 약물 치료, 카테터 레이저 시술의 임상적 효과를 분석하며, 노인 및 취약 환자 집단에서의 통합적 관리 전략(ABC 경로)의 효과를 실증하고자 합니다. 또한 체내 염증 반응과 조직 재편성과 연관된 단백질(HMGB1)의 역할을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편욱범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및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과 정책적 접근을 중심으로, 약물 치료의 장기적 영향과 환경 요인의 심장병 유발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특히 항고혈압제의 암 유발 위험, 레이저 영상에서의 심장조직 변화, 기후 환경 요인과 심근경색의 연관성 등 실생활 데이터 기반의 대규모 인구 연구를 수행합니다. 고령 환자에서의 약물 부작용과 감염 시 혈압 조절의 역할 등 임상적 실무에 밀접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과 신경퇴행성질환의 신경영상 기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뇌졸중, 만성편두통, 후각기능저하, 혈관성치매 등에서 신경영상과 생체마커를 통합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혈액응고 이상, 혈뇌장벽 파기, amyloid 및 흰질질환의 상호작용 등 뇌질환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이미지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상적 적용을 고려한 정밀의료 기반의 조기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정진욱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신경절층(GCIPL)과 시신경섬유층(RNFL)의 고해상도 산성광간섭단층촬영(SD-OCT)을 기반으로 한 당뇨병성 망막병변 및 녹내상의 조기 진단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와 시신경두부 크기의 영향을 분석하며, 환자의 생체정보에 맞춘 정밀 진단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기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임상적 기준을 초월한 정확도 높은 병변 탐지 성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영기 교수의 연구실은 액정과 메타표면을 융합한 초소형 광학 소자 및 실시간 감지 기반의 스마트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액정의 빠른 응답성과 메타표면의 고해상도 조작 능력을 접목해 동적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가시화된 가스 감지기, 그리고 온도에 의한 광학적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헬스케어, 환경 모니터링, 마이크로플루이딕 시스템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한대훈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대장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변 DNA에서의 SDC2 메틸화 검사로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비침습적 진단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며, 간암 환자의 예후 요인 분석과 함께 최소 침습적 수술 기법의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파로스코픽 기반의 자가간 이식 기부자 간엽절제술(LDRT)의 표준화와 안전한 적용을 위한 임상적 접근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창성 교수의 연구실은 치주 조직 재생과 생체재료의 생물학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주염증 조직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의 분離 및 기능 평가, 자가골 및 해면성 생체재료의 치주결함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구조 도자기 기반 게이트 다이렉터를 활용한 유기 반도체 트랜지스터 개발을 통해 의료용 전자소자 기술과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송재우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학 및 영상의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진단 기법과 병변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세포 분석을 통한 감염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 폐 손상의 영상적 특징과 병리학적 연관성 분석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혈소판 분열 메커니즘과 ABO 혈액형이 공명인자에 미치는 영향 등 분자 수준의 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와 유기광전소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쿠아스리차지 배터리의 고용량 카디오드로 사용 가능한 프라우시안 블루 아날로그(Prussian blue analogues)의 개발과, TADF(열활성화 지연 형광)를 활용한 고효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의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순수 청색 발광을 유지하는 고분자 소재 및 백색 발광을 구현하는 아연(II) 채널 복합체의 설계를 통해 유기전계발광 소자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성환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 무선 센서 네트워크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통신 프로토콜 및 RF 칩 설계를 통해 센서 노드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에너지 모델 기반의 통신 설계와 6.5GHz FSK 변조기 등 저전력 RF 아날로그 회로 기술을 개발하며,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교육 현장에 응용된 STEAM 기반 로봇을 활용한 과학적 사고력 향상 연구를 통해 기술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우석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 산화물의 구조적 전이와 전자 구조의 동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함으로써, 전자기적 성질과 산화환원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토포타틱 상전이를 이용한 에피택시얼 박막에서 산소 농도 제어를 통한 전도도 및 절연성 전환을 정밀하게 제어하며, 이는 에너지 저장 및 전자소자 응용에 기여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광학 스펙트로스코피와 밀도상태함수 이론 계산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물질의 전자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 범 수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전달 시스템 및 약동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 기반의 위류유지형 약물 방출 시스템 개발과 함께, 비만소재 및 환경독소의 체내 분포 및 약동학을 예측하기 위한 생리기반 약동학(PBPK) 모델링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적 약물 분석 및 폐질환 환자의 약물 반응성 평가를 통해 약물의 생체 이용률과 치료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연 교수 연구실은 주로 단백질 및 유전자 치료제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세포 내 전달을 위한 스마트 나노캐리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pH 민감성 전하 전환 폴리머를 활용해 엔도좀에서의 약물 방출을 유도하는 폴리이온 복합체(PIC) 마이셀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생체 내에서의 선택적 작용과 낮은 세포독성을 실현합니다. 또한, 생체 내에서 안정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나노입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