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승원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관련된 질병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알코올성 간지방증후군(NAFLD)과 대사증후군(MetS) 간의 연관성, 특히 비만이 아닌 집단에서의 위험도를 규명하며, 대사질환의 예측 지표로서의 임상적 의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다이어티크 약물의 심혈관계 안전성과 항우울제가 관상동맥질환에 미치는 영향 등, 만성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약물의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현중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실리카 기반 다공성 실리콘 나노입자와 복합 소재의 열처리 및 에칭을 통한 3차원 다공구조 형성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또한, 전자적 성질과 구조적 안정성 간의 상관관계를 밀도함수이론을 기반으로 분석하여, 토폴로지적 전자상태나 자기적 불안정성 등 새로운 물리현상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차원 유기금속 구조체나 플루오르화 그래핀에서의 자기모멘트 생성 메커니즘 등 고도화된 이론적 분석을 통해 신소재의 기초 물리적 특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최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및 만성질환 분야에서 인지기능, 동기부여, 치료 참여도와 같은 심리적 요소가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정신분열증 환자의 내재적 동기 측정 척도의 심리측도적 검증과 함께, 약물 및 식이요법이 대사질환과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수준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의 정량적 평가 도구 개발을 통해 생태계 보존과 인간 활동 간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권성근 교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인공기관 및 음성수복 생체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적합성과 기계적 강도를 동시에 확보한 3D 프린팅 및 전기장섬유 기반의 인공기관 구조물, 그리고 음성수축에 필요한 유연성과 기계적 특성을 갖춘 고분자 네트워크 수화제를 개발하여, 림프절 절제 후 음성 기능 회복과 기관 재건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활용한 조직재생 및 약물 방출 시스템 통합 기술이 핵심입니다.
강동묵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생물학과 생체재료를 융합한 바이오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곤충 모델을 활용한 장내 면역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의 상호작용, 그리고 신경세포와 인공소재가 융합된 하이브리드 근육의 기계적·전기적 작동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 손실과 관련된 이온 채널의 기능 장애 메커니즘을 유전체 분석과 전기생리학적 기법을 통해 해명하고 있습니다.
김광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견부위의 선천성 기형 및 만성 병변, 특히 피루포르 심부의 고질적인 고름 또는 농양을 유발하는 기저귀 잔류 병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비뇨기계 종양, 특히 방광암의 액체 생검을 위한 소변에서 추출한 유전자 물질을 활용한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로봇-assisted 수술 기술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임상적 경험과 결과 분석을 통해 비뇨기 종양 및 전립선 질환의 정밀 수술 치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합병증, 예를 들어 소변도 감염의 원인 분석과 예방 전략 수립에도 연구가 확장되어 있습니다.
홍석균 교수 연구실은 미세수술 기반의 장기 기증자 간이식 전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 오른쪽 간엽 절제술(PLDRH)의 안전성과 시행 가능성을 입증하며, 수술 기술의 정착과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3D 복강경 수술과 인도시닌 녹색 레이저 영상 내시경 기법을 융합한 정밀한 해부학적 절차로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지표 기반의 간세포질환 환자 선별 기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명희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학 및 분자유전자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갑상선 기능과 관련된 생물학적 지표의 정상 범위 설정, 특히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호르몬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다형성(예: CYP17 유전자)과 유방암 발생 위험 간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암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역학적 연구와 임상적 평가를 융합한 소화기질환(특히 LPR)의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승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숙아와 조산아를 대상으로 한 신생아 중환자 관리 및 영양 지원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 invasive 통기요법(NIV-NAVA), 영양 지원 팀의 역할, 뇌손상 예방을 위한 염증 반응 조절 등 미숙아의 장기적 신경발달과 생존율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출생 전후의 모체 질환(예: 임신중 고혈압)이 미숙아의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소아기의 감염성 질환, 특히 고열을 동반한 신생아의 심각한 세균감염 여부를 조기에 구분하는 임상적 예측 요소 연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홍정욱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나노복합재료와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소재를 중심으로, 유연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기계적·광학적 기능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연속적 나노쉘, 고포화 다공성 구조, 그리고 나노입자 분포 제어를 통한 기계적 강도 향상 및 광학적 스위칭 기반 스마트 윈도우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한요소해석 및 페리다이내미크스 기반 수치해석을 융합한 소재 거동 예측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스마트 건축소재, 유연한 전자기기,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센서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이어집니다.
유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고효율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청색 발광 소자의 효율성 향상과 기계적 원리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ciplex 형성 공호스트 시스템, TADF 발광체, 그리고 고성능 발광 물질의 배치 최적화를 통해 내부 양자효율 100%에 가까운 성능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신경세포와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생체의학적 응용 연구도 병행하며, 뇌신경계와 광전자 소자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오능환 교수의 연구실은 지구의 탄소 순환과 기후 변화에 기여하는 토양 및 수문 시스템의 화학적 weathering, 탄소 순환, 온실가스 배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농업 활동, 산림 식생, 댐 개발 등 인간 활동이 자연계의 탄소 및 화학물질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실시간 pCO2 측정 기술과 모델링을 통해 수문계의 온실가스 배출 동역학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환경 모니터링과 기후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실용적 과학을 추구합니다.
한두희 교수의 연구실은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부비동염, 수면 무호흡증 등 상부 호흡기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레르기 반응의 면역학적 기전, 환경 요인(예: 배기 가스, 수유 기간)의 영향, 그리고 수술 후 삶의 질 변화에 대한 다각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최근에는 비강 내 면역 반응 조절과 비염 치료의 새로운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는 혀아래 면역요법(SLIT)의 임상적 효능과 기전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박종웅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재생 및 손상 복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외상성 말초신경 손상의 회복을 위한 첨단 생체재료 기반 신경가이드 컨duit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분자 기반 합성 신경관, 콜라겐 하이드로젤을 활용한 구조적 정렬형 신경도구, 전기장 유도 및 광경화 기반 재료 설계를 통해 신경 재생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체 운동 분석 분야에서도 단일 저주파 관성측정장치(IMU)를 활용한 다관절 각도 추정 기술을 개발하여, 보행 분석 및 재활 평가의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종욱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대사질환, 특히 암 발생과 관련된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Myc 전사 인자와 microRNA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 분열과 운명 결정을 조절하는 분자 경로를 규명하며 암의 발병 기전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또한 대사증후군과 전립선암의 연관성, 만성 이소성 뇨도 기능 장애 모델에서의 보호제 효과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질환에 대한 기초 및 번역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침습적 진단 기법 개선 및 온라인 건강정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접근을 추구합니다.
박노성 교수의 연구실은 개인정보 보호, 야생 동물 보호, 에너지 효율적 센서 네트워크, 그리고 생성적 적대적 네트워크(GAN)의 안정적 학습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익명화 기법의 한계를 보완하는 'table-GAN'을 비롯해, 빈도 높은 야생 동물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스펙트럼 기반의 보호 전략과 최적의 에너지 소비 경로 탐색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GAN의 학습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델드 매칭 기반의 새로운 학습 기법과 모델을 제안하며, 실용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경미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시장 거버넌스에서 정체성, 스테레오타입, 편견이 소비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소비자가 타인의 시각에서 자신을 평가받을 때 느끼는 '스테레오타입 위기' 현상과 그가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구매 의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기술적 감시와 평가 방식이 학생의 주체성과 학습 경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 심리와 교육 기술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사회적 정의와 공정성 문제를 탐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김수웅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성기능 장애와 관련된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질 혈류와 에스트로겐의 역할, 남성의 신경성 방광 환자에서의 성기능 저하, 당뇨병이 유발하는 성기능 저하의 병리생리학적 기전을 동물 모델과 임상 연구를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시적 전기자극 치료(PTNS) 등 비약리적 치료법의 임상적 효과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윤형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및 생체신호 분석을 바탕으로 건강 예측과 개인 맞춤형 의료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검사 지표와 신장 기능, 암 예후 등 임상적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웨어러블 기기와 가상현실 기반의 인간 안전 인지 모델링을 통해 첨단 헬스테크놀로지와 의료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임상 데이터와 기기 측정 데이터를 융합해 실제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실용적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이주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 분야에서의 다학제적 접근을 중시하며, 특히 고형암의 치료 전략, 특히 방사선 치료와 화학요법의 융합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약 유발 과민반응(DRESS 증후군)과 같은 드러나지 않은 약물 반응의 기전 및 임상 양상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암 환자의 개인 맞춤형 치료를 위한 유전적 소인 분석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암, 폍류암, 뇌종양, 직장암 등 다양한 암 종류에 대한 치료 성과와 예후 요인을 분석하여 임상적 지침을 제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