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노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및 자궁경부암을 중심으로 한 암 치료의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임상적·기전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BRCA 와일드타입 난소암에서 PARP 억제제와 Chk1 억제제의 조합요법, 그리고 큰 낭종 난소암에서의 수술적 안전성 평가 등 혁신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변이와 예후 인자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암 치료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구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재활 및 재활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뇌졸중 환자의 삼키기 기능 회복 과정과 운동기능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재활 기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디오팬크루오그래피를 활용한 삼킴 운동학적 변화 분석과 전기자극 치료를 통한 근육 위축 예방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기능 회복과 안전한 재활을 위한 정밀한 평가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이 핵심 연구 목표입니다.
이봉신 교수의 연구실은 원격 및 실시간 협업 환경에서 시각화 기반 협업의 핵심 과제를 분석하고, 데이터 탐색,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실시간 모니터링 등 핵심 협업 활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다중모odal 커뮤니케이션과 시각화의 융합을 통해 협업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적·인지적 도전 과제를 탐구합니다. 국제적 전문가 그룹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업 시스템의 설계와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어준경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구조적 문제와 기업 투자, 리스크定价, 투자자 행동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이자율, 신용등급 정책, 사모펀드 및 사모투자자 영향 등에 기반한 금융정책의 실질적 영향을 분석합니다.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 결정 간의 인과관계, 신용등급의 procyclicality, 그리고 투자자들의 수익률 추구 행동('Reach-for-yield') 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이 핵심입니다. 이는 금융안정성과 기업의 장기적 경영 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신수빈 교수의 연구실은 시각 장애인이 온라인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음성 기반 컴퓨터 사용 자동화 기술과, 스마트 건설기계 환경에서 운전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화형 CUA(Computer-Using Agent)를 활용한 접근성 연구와 Fogg 행동 모델을 기반으로 한 운전자 행동 분석을 통해 기술적·인지적 부담을 줄이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채널 정보 없이도 효율적인 MIMO 시스템을 설계하는 저해상도 변환기 기반 동적 안테나 스위칭 기술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모두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융합형 기술 혁신을 지향합니다.
고성욱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신경외과 분야에서 특히 경추· thoracolumbar 체계의 비정형 병변과 선천성 기형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영상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추 및 척추의 외과적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해 영상 유도 수술 접근법과 직접 비용 분석을 융합한 경제성 평가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병변의 기형학적 기원과 수술적 접근법의 최적화를 위한 기초 연구가 핵심 과제입니다.
최명애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생태계 속에서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탐구하는 포스트-네이처 시대의 새로운 환경정치와 생태윤리를 중심으로 한다. 도시 재야생화, 수달·백로 등 야생동물과의 상호작용, 그리고 시각적 방법론을 활용한 비인간 주체성 탐구를 통해 도시 공간의 재구성과 공동체 정치를 모색한다. 특히 인간 중심의 사고를 넘어서 자연과 비인간의 자율성을 인정하는 생태정치적 실천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오은하 교수의 연구실은 식민지와 반식민주의, 성별과 권력의 정치를 중심으로 문학과 철학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언어의 힘과 책임을 탐구합니다. 특히 사르트르의 정치적 글쓰기와 아니 에르노의 자전적 서사가 사회적 억압을 어떻게 도전하고, 언어가 어떻게 권력과 고통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는지를 분석합니다. 문학이 단순한 표현을 넘어 실천이 되기 위한 조건, 즉 독자와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김국래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경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GSK3β와 G-단백질 결합 수용체(GPCR)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Wnt/β-catenin 경로에서 GSK3β의 활성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인산화된 LRP6 펩타이드와의 복합체 구조를 해석하였으며, GPCR의 활성화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고해상도 구조 해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신경질환, 비만 등 다양한 질병의 약물 타겟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과의 유대 속에서 형성되는 비장애 형제자매의 정체성과 자아 성장을 탐구하는 인문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합니다. 특히 장애인 가족 구성원이 가족 내에서가 아니라 개인의 삶과 사회적 성취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며, 자서사적 자료와 말뭉치 분석을 통해 정서적 갈등과 회복탄력성의 기제를 분석합니다. 또한 한국어의 의성어 체계에 대한 언어학적 분석을 통해 언어 사용의 실천적 측면과 사전 편찬의 정합성 문제를 동시에 고려합니다.
최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지역적 불평등과 건강 격차를 중심으로, 소멸 위험 지역, 만성질환 관리, 의료 이용 패턴, 그리고 사회적 결정요인의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지역사회 건강지표의 공간적 분포와 암,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질환의 의료이용 패턴을 통계적·지리정보분석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지역적 특성과 의료 접근성의 상관관계를 기반으로 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민동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실 및 호흡기질환 분야에서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환자의 예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자 합니다. 특히 폐섬유톱리 및 호흡기질환 환자의 유전적 특성과 생체막대를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중환자에서의 생체정보 지표(예: NLR, NT-proBNP, BMI 변화)를 활용한 위험도 평가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과 치료 시기 최적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전경현 교수 연구실은 심장 내외부의 이물질, 특히 치료나 수술로 인한 이at로젠식 이물질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선천성 심장병 환자에서의 정맥을 통한 인공 심박동기 삽입 등 혁신적인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발성 심장 종양, 특히 점액섬유육종과 같은 희귀 악성 종양의 진단 및 경과 관찰에 대한 깊이 있는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사한 병변에 대한 오진 방지를 위한 정밀한 병리학적 감별과 장기적인 추적 관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박계현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정화 및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소산화물(NOx) 제거를 위한 새로운 촉매 기반 기술, 예를 들어 일氧化탄소-SCR(CO-SCR) 기반의 대기 오염 저감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분자 기반 광경화 소재를 활용한 고정밀 광학 요소 제작 기술의 최적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녹색화 과정에서의 단백질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는 생물학적 연구를 병행하여, 환경과 생물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강민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오버코ating 및 폴리이미드 기반 표면에서 액정의 정렬 거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온 빔 및 자외선 조사 등을 통한 고도화된 액정 정렬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쪽면 정렬을 위한 러빙, 이온 빔, UV 조사 등의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여 고속 응답성과 안정적인 전기광학 특성을 확보한 TN-_LCD 소자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표면 거칠기 제어와 미세한 프리틸트 각도 제어를 통해 고성능 액정 디스플레이 소자의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덴튼채드 교수의 연구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독일의 점령 정책과 프랑스 등 유럽 점령지에서의 자원 동원, 특히 비철금속 징발과 무기 생산 체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정치적 유머, 선전, 문학 번역 등 문화적 매체를 통해 이데올로기적 통제와 저항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분석하며, 전쟁 중 정체성, 기억, 보이지 않는 권력의 작동 방식을 탐구합니다. 특히 점령지에서의 시민 행동, 예술과 언어의 정치적 기능, 그리고 전쟁의 문화사적 맥락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첸토니다하오 교수의 연구실은 당대와 조선 시대의 법적·문학적 실천, 특히 판결문과 법적 논술이 정치적 정당성과 사회적 갈등 조정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탐구합니다. 주로 문학적 판결(pan)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법과 도덕, 문학이 결합된 사고 방식을 분석하며, 특히 가정 내 갈등, 청소년 범죄, 왕실의 자비 등 민감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법적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중국과 로마의 법학 교육 체계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법적 사고의 문화적 맥락을 탐색합니다.
정종열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학 및 신경내과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저칼슘뇨성 고칼슘혈증과 같은 희귀 대사성 뼈 질환, 그리고 비특이성 염증성 근병증인 국소성 근염에 대한 임상적·유전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임상 양상과 유전적 요인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희귀질환의 진단 및 메커니즘 해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비타민 D 결핍과 연관된 뼈 질환 및 류마티스 질환과의 병태생리적 연관성에 대한 사례 보고를 통해 임상적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혜원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무척추동물, 특히 해송류와 연체류의 분류학적 및 생태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국내 해양 생물의 종 다양성과 분포에 대한 기초 자료를 확충하고자 한다. 특히 제주도 연안에서 채집된 해송류의 형태학적 특성과 생태적 특성을 분석하여 신기록종을 보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의 해양 생물군집에 속하는 희귀 또는 미기록 종의 규명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에 기여하고자 한다.
남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의 경계와 접점에서 발생하는 공간적 분리 문제를 중심으로, 저층주거지역과 학교 등 공공시설의 거리 수준 인터페이스 공간을 재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층성과 다양성의 원리에 기반한 도시 투명성, 즉 ‘포르오시티’(urban porosity)를 실현하기 위한 건축적 전략을 탐색하며, 서울과 도쿄의 비교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설계 지침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보행자 중심의 스케일, 활성화된 앞면, 사회적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공간 구성 등 실천 가능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