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홍성주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 극문학과 허구적 서사의 형성 원리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전통적 서사 구조와 정체성 형성의 비틀림을 다룹니다. 스틸, 실코와 같은 작가들의 실험적 서사 기법을 통해 언어, 시간, 정체성의 경계를 탐구하며, 비표준적 서사 방식이 어떻게 권위적 서사에 도전하는지를 분석합니다. 연구는 주로 문학적 형식의 변화와 그 안에서 드러나는 권력, 기억, 소속감의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지웅 교수의 연구실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를 위한 고효율 에너지 수확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염료감응태양전지(DSSC)와 연계된 파wr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개발하여 저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최대출력점 추적(MPP tracking)과 저전압 내리기 레귤레이터 기반의 간헐적 전력 펄스 공급 기술을 통해 에너지 수확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에너지 기반의 무선 센서 네트워크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로 평가됩니다.
이강문 교수의 연구실은 다국적기업(MNC)의 현지 자회사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어떻게 현지 시장에서 지식을 창출하고, 자율성과 네트워크 위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내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자회사의 기업가정신, 이해관계자 관계, 글로벌 가치사슬 내 위치가 자회사의 지속 가능성과 철수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자원기반관점과 경쟁적 역동성 이론을 융합한 분석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세대와 2세대 커피전문점의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사례로 삼아 기업의 전략적 이동과 자원 기반 경쟁력의 진화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배세연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와 건축의 일상적 경험을 중심으로, 식민지 시대의 도시 공간부터 현대 복합공간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과 공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특히 ‘매개공간’, ‘회상 경험’, ‘재생된 박물관 공간’ 등에서 나타나는 감성적·체험적 요소에 초점을 맞추며, 푸코의 ‘헤테로토피아’나 ‘사용자 여정 맵’과 같은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공간 분석을 수행합니다. 지속가능성과 디자인의 융합을 고려한 전시공간 및 복합쇼핑몰의 공간적 전환에 대해서도 실증적 사례 분석을 통해 실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차윤지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병원성 박테리아, 특히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의 치료에 효과적인 천연물 기반 신약 후보 물질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난초류 및 약용식물에서 유래한 식물 추출물을 유산균을 이용한 발효처리하여 항균 활성을 향상시키는 생물학적 전환 기술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저부작용과 높은 생체적합성을 갖춘 새로운 항균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곽원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 환자에서 면역관문 억제제 치료와 관련된 중증 부작용을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PD-L1 발현 패tern과 EGFR 돌연변이를 가진 폐암 환자에서의 치료 반응, 그리고 고속산소치료(HFNC)나 감염병 대응 전략 등 임상적 실무에 밀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접근을 통해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교수의 연구실은 야간문화관광과 Z세대 관광객의 경험을 중심으로, 기억에 남는 관광경험의 본질을 현상학적 접근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야간경험의 양가적 특성, 희소성 메시지, 소셜미디어를 통한 과시적 욕구 등 Z세대의 관광동기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실무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는 관광정책 및 DMO의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학문적·실천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라인서 교수의 연구실은 취약 계층의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 접근을 연구합니다. 특히 무주택자와 같은 사회적 소외 계층이 응급실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원인-결과 다이어그램을 활용해 분석하며, 종합 간호서비스의 정착을 위한 인력 확보 및 직원 인식 제고 방안을 모색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정기적 평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의료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박환희 교수의 연구실은 중세 및 근현대 서양 문학 속 여성성, 권력, 도덕성의 상징적 역할을 중심으로 다루며, 특히 여성 인물이 문학적 서사와 사회적 가치 체계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분석한다. 주로 중세 기독교 성경 전기, 영국 서사시, 캐나다 아동문학을 대상으로 하여 여성의 역할이 어떻게 권위, 정의, 가정, 사회적 통합의 상징으로 재구성되는지를 탐구한다. 특히 여성의 '비판적 시각'이 전통적 남성 중심 서사에 어떻게 도전하고 재편성하는지를 중심 주제로 삼는다.
신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통의학과 현대 분석 생물학을 융합한 지능형 의료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한 천연약재의 과학적 근거를 체계화하고, 임상 결과와 분자생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 기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난안전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및 개인정보 보호법 제도적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 기반 의료 정보 시스템과 B2B 기업의 브랜드 전략 디자인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신수민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의학과 기반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폐암의 예후 예측을 위한 영상유전자학(radiomics) 기반의 비침습적 진단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MRI와 PET/CT 영상을 활용한 고위험 병리학적 특성(예: 미세판상형, 공기방사, 낮은 분화도)의 조기 탐지입니다.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정량적 영상 분석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 알고리즘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창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진동 에너지 수확 기술과 미세 기계 시스템(MEMS) 기반 센서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주파수 진동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전력을 생성할 수 있는 임팩트 기반 피에조 전기 에너지 수확기기와, 넓은 대역폭을 확보한 이중 질량 구조의 MEMS 진동자 기반 고정도 자이로스코프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험적 검증과 고정밀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실생활 환경에 적합한 실용적 장치 설계를 추구합니다.
최수아 교수의 연구실은 지하수의 이동 메커니즘과 토양 환경에서의 물질 이동을 물리적·화학적 특성 관점에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토양 입자의 크기, 혼합 패턴, 온도 및 농도 변화가 투수계수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와 수자원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무선 통신 기반의 스마트 장비 제어 및 나노촉매 기반 환경 정화 기술 등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계일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 및 조직 재생을 위한 첨단 생체재료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생체적합성 임플란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암 치료를 위한 자가분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와 면역세포 치료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고성능 생체재료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뼈 재생을 위한 기계적 강도를 향상시킨 복합 생체소재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약물의 국소적 축적과 부작용 감소, 조직 공학 응용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구두 의사소통 교육의 이론적 기반과 실무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기업 현장에서의 실제 구두 소통 상황(팀 미팅, 상사와의 대화, 동료 간 소통 등)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설문 조사와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진승권 교수의 연구실은 탈사회주의 체제 전환국의 농업개혁과 인구정책 변화를 중심으로, 농업구조의 전환과 사회경제적 제도적 배경이 농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중유럽 국가들의 집단농장 탈집단화 과정과 중국·베트남의 출산정책 비교 분석을 통해 제도적 전환의 다양성과 특수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제도·정책·문화적 요소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사회구조의 변화를 분석합니다.
최수빈 교수의 연구실은 소통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건강 및 사회 정책 분야에서의 효과적 메시지 설계를 연구합니다. 특히 기부, 기증, 건강 행동 유도와 같은 사회적 행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메시지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제도적 참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인지적·정서적 요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탐구합니다. 이는 사회적 거리, 메시지의 구체성, 문제 관련성 등 심리적 요인을 기반으로 한 실용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임선아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조절 메커니즘과 대사 재프로그래밍이 종양 미세환경에서 조절 T세포(Treg)의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에서 Treg가 면역 회피를 어떻게 유도하는지, 그리고 대사 경로가 Treg의 활성화와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종양의 진행 메커니즘 규명과 새로운 면역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이재환 교수의 연구실은 문학과 종교의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정체성, 서사, 윤리적 사유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노년기의 서사적 정체성 형성, 데카르트 철학 속에서 드러나는 공동체적 가치관, 여성 철학자 엘리자베스의 독립적 사유 체계 등 다양한 시각에서 인간의 자아와 윤리적 삶을 재고합니다. 연구는 문학적 서사, 종교적 정체성, 근대 철학의 이론적 성찰을 융합하여 수행됩니다.
권순달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적 모형의 체계적 개발과 검증을 핵심으로 삼는다. 이는 이론, 철학, 연구자의 신념을 반영한 논리적 모형의 분류 및 검정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검정모형 개발을 위한 5단계 절차를 제안하여 연구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연구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활용되는 모형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비검정 모형과의 차별성을 명확히 하여 과학적 연구의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