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배완기 교수의 연구실은 콜로이드성 반도체 나노결정(쿼티움닷)을 중심으로 광전자 소자, 특히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및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기술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결함 제어, 핵외층 구조 최적화, 조성 경계가 있는 다층 구조 설계를 통해 발광 효율과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UV 유도 라이게이드 교차결합을 활용한 색상 패터닝 기술로도 고해상도 패널 구현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유기·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에너지 효율적인 광전자 소자 응용에 기여합니다.
김주영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웨어러블 전자소자 및 고강도 복합재료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유리, 나노복합막, 나노섬유 기반 필터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활용해 기계적 내구성, 전기적 안정성, 생체적 친화성을 동시에 확보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스케일에서의 기계적 거동과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신소재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동규 교수 연구실은 줄기세포 유래 외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를 중심으로 한 세포자체 치료의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외소포체가 관절염, 골다공로시스,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질환에서 치료적 효과를 보임을 규명하며, 세포 치료의 안전성과 효능을 높이는 세포자체 치료 전략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외소포체 복합체를 활용한 염증성 관절염 타겟 치료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인 교수의 연구실은 사이버보안과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IoT 환경에서의 사이버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개발과 복합재로 제작된 wind 터빈 블레이드의 구조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센서 기반 모니터링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진동 제어 및 기업의 디지털 채용 시스템 통합 등 기술과 경영의 융합을 통해 실질적인 산업 응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종원 교수의 연구실은 위약 및 항암제 개발을 위한 세포 및 분자 생물학적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항암제의 약리 작용 기전, 약물의 뇌내 분포 및 치료 반응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 단백질 및 항암 천연물질의 세포 독성, 혈관생성 억제, 염증 조절 작용에 대한 기전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생물의학적 기초 연구를 바탕으로 한 신약 개발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항암제의 약물 대사 유전자와 치료 반응의 연관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인호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및 세라믹 재료의 열역학적 거동을 정밀하게 예측하기 위해 고도화된 컴퓨터 기반 열역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로 철, 슬래그, 산화물 상 등 다성분계에서의 상평형과 열역학적 거동을 모델링하며, 특히 2차 철강제련 조건에서의 포함상 형성과 반응 메커니즘을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고순도 철강의 품질 제어 및 내재성 제어를 위한 열역학적 설계가 포함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발생과 관련된 환경적·유전적 요인, 특히 바이러스 감염(예:HPV), 비만, 비타민 D 수치, 신장 및 대사 질환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경부암과 신장세포암의 발병 기전 및 예후 요인을 밝혀내기 위해 임상 데이터와 분자 생물학적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세한 생리적 변화와 면역세포의 동적 행동(예: 망막 미세거품세포)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고해상도 영상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박경우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과 같은 간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생존율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간염 바이러스 관련 간암의 치료 전략과 예후 요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응고제 반응성, 혈소판 기능, 약물 대사 유전자 다형성 등 심혈관 질환의 개인 맞춤형 치료를 위한 분자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및 치료 예후 예측 모델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최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종(HCC)의 영상진단 및 병리적 특성과 관련된 고도의 영상유전자학( radiomics ) 기반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장기 특이적 대조재료를 사용한 자기공명영상(MRI)을 활용한 종양의 정밀 특성화와 조기·만기 재발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자가면역질환 환자에서의 면역세포 변화와 관련된 영상-면역학적 연계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정밀의료의 구현을 목표로 영상의학과의 핵심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하고 있습니다.
김영태 교수의 연구실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포함한 여성 생식기 암의 발 cancer 기전과 치료 내성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유전체(HPV)와 세포 주기 조절 장애, 유전자 및 에피유전적 변화가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신약 내성 예측 마커 및 영양 상태 평가 지표를 통한 생존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로봇 수술 기반의 정확한 스테이징 수술 기법의 임상적 타당성 검증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이기봉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에서의 이산화탄소 포집에 초점을 맞춘 첨단 재료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탄탈라이트 기반 고온 흡착제와 질소 도핑된 탄소 소재를 활용해 CO₂의 고용량·고선택성 흡착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으며, 화학적 흡착을 통한 효율적인 탄소 포집 기술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 기능기를 갖춘 탄소 소재의 전자구조적 특성과 반응성 간의 상관관계를 이론적 계산을 통해 규명함으로써, 새로운 기초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강현재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줄기세포 치료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물이석스틸(DES)을 사용한 치료 환경에서 줄기세포 이식의 장기적 효과와 병변 재관류 위험 요소를 분석하며, 특히 메세나칼 줄기세포(MSC)의 심장세포로의 분화 유도 메커니즘과 약물 조절 효과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항응고제 치료의 안전성 및 효능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인구 특이적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태훈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살해세포T(NKT) 세포의 발달 및 조절 메커니즘, 특히 CD1d에 의해 유도되는 억제성 신호와 LAG-3와 같은 면역 체크포인트 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염성 염증 반응에서 GAS6-AXL 경로가 자가분해를 통해 NLRP3 인플라마좀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면역 조절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신생물의 방사선 치료 후 재발 메커니즘을 밝혀내기 위해 세포 노화와 종양 미세환경 변화, 특히 Ly6G+ 면역세포와 glioblastoma 스템세포 전환 간의 신호 전달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남주현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및 자궁경부암 환자 중 젊은 여성의 생식 기능을 보존하는 수술적 치료 전략과 그 장기적인 온코로지적 및 생식 예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변의 크기, 조직학적 특성, 혈관 및 조직 침윤 여부 등 재발 위험 요인을 분석하여 보다 정밀한 환자 선별 기준을 모색하고 있으며, 라파로스코픽 수술 기술의 안정성과 생존율에 대한 임상적 증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극에 의한 세포막 이온 채널 조절 메커니즘과 피부 노화 관련 이온 채널 억제 작용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병행하여, 암 치료와 피부 건강의 분야를 아우르는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고영국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말초동맥질환(PAD)과 뇌혈관 질환의 혈관내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허혈성 하지동맥질환의 치료에서 약물코팅-balloon(예: DCB) 및 스텐팅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최적 절차 지도(예: IVUS 유도)에 대한 다기관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척추동맥 및 경추동맥 등 뇌혈관의 협착성 병변에 대한 혈관성 치료 전략과 유전적 소인(예: PAPP-A 유전자 다형성)이 심근경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위험군의 조기 식별 및 지속 가능한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주헌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대사 조절 핵심 단백질인 AMPK과 아세틸-CoA 카복실라제(ACC)를 중심으로, 대사 증후군, 당뇨병, 암 등 대사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AMPK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그가 산화 스트레스, 저산소 상태 등 세포 에너지 균형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천연물질(예: 레스베라트롤)이 AMPK를 통해 대사 조절에 기여하는 경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임상적 의미가 큽니다.
Professor Kim, Miyoung'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advanced materials characterization and design, with a focus on oxide semiconductors, cathode materials for lithium-ion batteries, and functional thin films. The lab combines cutting-edge electron microscopy techniques—such as aberration-corrected STEM and EELS—with first-principles calculations to uncover atomic-scale mechanisms governing electronic, magnetic, and structural properties. Key research directions include understanding nonstoichiometry in grain boundaries, engineering electrode structures for faster liquid crystal displays, and revealing the true polycrystalline nature of primary particles in high-capacity battery materials. The lab also investigates heteroepitaxial growth of III-nitrides on 2D materials and develops multifunctional composites for electromagnetic and thermal management.
전윤경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면역조절 메커니즘과 종양 미세환경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암과 림프종에서 PD-1/PD-L1 축의 면역관문 기능, 종양 관련 매크로파지(TAMs) 및 T세포 조절 세포(Tregs)의 역할을 분석하며, 암의 대사 재편성과 유전자 변형(예: EML4-ALK, Pellino-1)이 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새로운 면역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적 의미를 지닙니다.
백민경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단백질-핵산 복합체의 구조 해석을 핵심으로 삼는 구조생물정보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oseTTAFold 기반의 딥러닝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을 개발하여, 실험적 데이터 없이도 높은 정확도로 단백질 3차 구조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확장해 단백질-DNA, 단백질-RNA 복합체 및 동일 단백질로 구성된 올리고머 복합체까지 포괄하는 종합적 예측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감염병 기전 규명과 약물 타겟 발굴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정명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흉부 영상의학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간질성 폐질환, 비결핵성 항산균 감염, 자가면역질환과 연관된 폐질환 등 복합적 병변의 영상유형과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해부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T 영상의 정량적 분석 기법 개발을 통해 질환의 진행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는 진단 정확도 향상과 치료 계획 수립에 기여합니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신경영상 제어 기술 등 응용공학적 요소도 융합하여 의료영상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